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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함
니가 보태주던가?
무슨 그지 새끼들 마낭 돈돈돈
부자가 미첬냐?
그지들 만나게?
니 딸년들 니들 눈에만 대단하지
별것도 아닌것들이 더 지랄함
아까우면 시집 보냬지 말고 데리고 살아 제발
엉뚱한 남자 인생 조지게 하지말고
요즘도저런가
ㅋ
코인으로 날려서 매달 몇만원만 남나봐요.
그런 과정에서 희노애락을 겪어가며 더욱 끈끈한 사랑을 이뤄가는 것 아닐까요?
축복이 되어야할 그 시작점에 왜곡된 편견들로 인해 좌절부터 맛보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양성함
니가 보태주던가?
무슨 그지 새끼들 마낭 돈돈돈
부자가 미첬냐?
그지들 만나게?
니 딸년들 니들 눈에만 대단하지
별것도 아닌것들이 더 지랄함
아까우면 시집 보냬지 말고 데리고 살아 제발
엉뚱한 남자 인생 조지게 하지말고
인사도 제대로 나누기 전에 연봉부터 시작해서 5개 질문을 면접관처럼 연달아 던지는데..
정작 결혼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 됨됨이나 두 사람 관계, 미래 계획에 대한 대화는 없었다는 게 문제인 겁니다.
같은 질문이라도 서로 알아가고 난 다음에..
결혼 진지하게 생각한다니 현실적인 얘기 좀 해보는거랑..
리 앉자마자 호구조사부터 들어가는 건 완전히 다른 일이에요.
이 차이를 구분 못 하고 저런 질문 다들 받지 않냐고 하는 건..
질문의 내용만 보고 맥락과 태도를 못 읽으시는 듯..
전 다짜고짜 너 같은 사람은 안된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아내가 부모에게 동의하지 않았고, 휘둘리지 않았기 때문에 같이 결혼해서 아이 둘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손주 낳고는 사이도 많이 좋아졌죠.
여자친구가 부모가 저러는 것에 동의하는 것으로 보이지도 않는데요. 잠수타는 것은 너무 무책임합니다. 차라리 여자친구를 만나서 이런 점이 서운하고 화가 난다고 얘기를 해야죠.
가시방석이었겠지...
비아냥댄것도 아니고 그냥 호구조사한거같은데
신랑입장에서 기분 나쁠수있는건 이해하는데
한번은 묻고가야될 항목 아닌가
더 어리고 이쁜 여자를 찾는게 당연하듯
더 능력있는 남자를 찾는것도 당연한데
뭘 이리 공격적인지
전세를 주고 있다는 것은 자기 집을 전세 주고 있다는 말인가여? 대학교 행정직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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