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담당의사만났는데
지금몸상태로는 항암받을수있는약이없다하여
장점중단했내요 항암받고 몸이 더악화되어서
음식도 조금만 먹어도배가불러서 뭘먹지를못하내요
체력도 갈수록 떨어지고 이젠 방법이없내요
걸음도못걸고 갈수록 살도빠지고 이젠진짜 시골로내려가서
다정리하고 살때까지 살어야 할것갓내요
47이란나이가 너무아깝고 지금죽기에는 아닌것같은데
운명이 여기까지인가 보내요
회원님들때문에 힘내볼려고했는데
희망도없고 인생허무하내요
몇일전에 담당의사만났는데
지금몸상태로는 항암받을수있는약이없다하여
장점중단했내요 항암받고 몸이 더악화되어서
음식도 조금만 먹어도배가불러서 뭘먹지를못하내요
체력도 갈수록 떨어지고 이젠 방법이없내요
걸음도못걸고 갈수록 살도빠지고 이젠진짜 시골로내려가서
다정리하고 살때까지 살어야 할것갓내요
47이란나이가 너무아깝고 지금죽기에는 아닌것같은데
운명이 여기까지인가 보내요
회원님들때문에 힘내볼려고했는데
희망도없고 인생허무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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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해봅니다.
맨발 걷기 많이하세요!
일부러 댓글 다려고 로그인까지~!!
힘내세요~!!!
산에가서 해보기라도 하고 미련없이
웃으며 건강하게 내려오세요!
치료가 가능 하면 좋겠지만
춰장 쪽은 입구에서 이미ㅠ
뚫고 들어 가지도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제발 이 치료법
성공할 명의가 나타나면 좋게네요
아무쪼록 좋은 추억 많이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기적이 일어나길 기원합니다~!!
좀더 나은 치료법이 있는지 찾아 봅시다.
제 아내도 휘플수술과 항암약 3종을 다써도 효과는 없고 부작용만 크게 겪다가 가장 효과 있다는 루타테라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중인데 4차까지 다 받았고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남은 4회는 암세포에 변화가 생기면(더 커지면) 루타를 시작하기로한 채 암세포가 제자리만 있고 볂화가 없기를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항암약과 전절제수술로 몸이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이지요
그래도 아내는 밥이 땡기지 않아도 애들을 보면서 어떡해서든 밥을 한 숟갈이라도 더 먹으려 노력하고 어떡해서든 움직이려합니다
몇 년 전 제가 육휴를 써서 집에서 보필할 때는 식욕은 못 고치더라도 활동(산책)은 매일 했었지만 직장에 복궈하고부터는 암통증이나 컨디션이 나쁘다 싶으면 식사도 거르고 침대에만 누워 있더라구요 그러명서도 잠은 제대로 못자고 있고..
그래서 요즘에 방법을 좀 달리하여서 밥을 잘 못 먹으면 먹태(황태를 오븐에 구워서)를 마요네즈와 먹게 하여 단백질 보충시키고 정기적으로 다니면서 시간적으로 여유로운 곳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 옛날에 했던 보험사를 제안하여 다시 다니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1300님도 먹태로 단백질 섭취 고려해보시고 어디라도 정기적으로 다니면서 조금이라도 활동을 해보시는 건 어떨지요
퇴원할 때 의사샘이 저희에게도 그랬던 것처럼 꾸준히 움직여야한다고 했었을 것인데 말이죠
ㅅ골 내려가시면 근처 종교단체라도 가보세요 종교생활에서 얻는 위안과 활력소는 조금이라도 도윰이 될 겁니다 신천지, 통일교 같은데는 빼구요..
포기하기엔 너무 젊습니다.
부디 기적이 일어나길 빌겠습니다.
좋아지실 겁니다.
어금니 꽉 깨물고 꼭 이겨내셔요~~~~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좋겠네요 ㅜㅜ
난 말했다 아니면 말구
너무 무책임하잖아요
살아오시면서 정말 열정적으로 살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희망 잃지 마시고 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형 글은 계속 지켜만 보다가 오늘은 나도 한마디만 해주고 싶어서.
내가 형만큼 아파본적이 없어서 그맘을 헤아릴 수는 없겠지만...힘내라는 말을 뭐 좀 뻔한것 같고,,,
포기만 하지말아봐! 또 모르잖아? 형이 살아온 인생에서 종종 찾아왔던 행운이 또한번 올 수 있듯이!
다음글 기다리겠습니다..남은 98번 다 채우길 바랍니다..힘내시고..이겨내시길..
기적이 일어날거에요
조심스럽지만 시골 어디로 가실건지 쪽지주세요
훌훌털고 일어나세요
꼭 기적이 일어날거야
포기하지말고 힘내자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힘내세요
당장 베스트 글에 자주 올라오시는 도영수님만 봐도 매번 기적같이 좋아지고 계시잖아요.정신이 희망을 놓으면 육체도 놓아버립니다.
제발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조금만 더 기운내시길 ㅜ
더 안좋아질수도 있다는걸 말좀 해줬으면..ㅜㅜ
암은..기적이 있어야 치료가 됩니다..
힘내시고, 우리 모두 희망과 기적을 바래봅시다!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제발 삶 놓치마시고, 힘내십시요.
한번 살다가는 인생 더 건강해져서 보란듯이 살아야 하잖아요.
희망을 가져보자구요.
꼭 기적이 일어나길
좌절하지마시고 앞으로 계속 올려주시길 기다릴께요. 힘드시겠지만 좋은생각만 하시고 힘내시기바랍니다!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랍니다
함내시길
할수있는 치료가 있다면 계속 해보길 권해봅니다
힘 내십시오~! 기적이란게 있더라구요...
무슨말을 드려야할지 잠시 멍해지네요
제발 좋은글 바래봅니다
47이면80이고 저랑 갑이네요
힘내라 친구야!
근데 먹으면 살은찌고 안먹으면 바로 빠지고 30년동안 매일 소주 2병 먹습니다
행복한 햇살을 보고 미소지어보세요..~
끝까지 응원합니다
내가 포기하는 순간이 마지막입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아래 뉴스를 보시고, 건강을 회복하세요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key=20120719.99002155008
30년째 의료쪽에 있어서 죽음에 대해 어떻게 죽을까? 문득 문득 고민해 보는데 육체적으로 너무 아프고 두려울거 같습니다. 전 포폴을 볼루스 인젝으로 해야하나? 스위스에 가야하나? 미국가서 마약? 중 하나 할것 같습니다 암이 몸에 영양분 다 빨아먹고 미라가 되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다가 가긴 싫거든요
항암 안하신다는건 잘하셧어요 더 고통스럽게 남은시간 보내는 길입니다 저라면 안 받아요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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