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 댓글에 추천이 4개나 박히는거 보면 여기에도 쓰래기들 많이 놀러 왔구나.
저번 60만원 수학여행에도 정말 상식적이지 않은 추천과 댓글들이 많이 박히던데
과연 어디서 유입되는 걸까. 난 돈이 있어도 이런 울며 겨자먹기식 행정은 뿌리를
한번 파헤쳐 보고싶다. 설령 내가 송곳이 되어 갈려나갈지라도.
어느집엔 290만원이 큰돈일수 잇고 어느집에선 하루밤 술값일수도 잇고~
하지만 대한민국 평균 연봉으로 보면 한달 월급에 육박하는 돈을 초딩 한명이 5일에 쓴다는거잖아~
이렇게 놓고보면 큰돈이지...
댓글들 보니까 다들 억대 연봉에 월 몇천씪 버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ㅋㅋ
기사 보면 평균 연봉이 300도 안되던데~~ 대단한 능력자들만 모엿나봐요.
290만원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리고 초딩들 동남아 여행은 무리가 잇어 보입니다. 국내도 아니고...
내가 알기로 수학ㅇ행 사립초 90프로 찬성해야 하는걸로 아는데 저렇게 80몇프로 찬성해도 갈 수 있구나
뭐 암튼 현실을 말해주자면 우선 학부모들이 저가항공 절대 안되고 무조건 대한항공 타야함
식당도 옛날 처럼 단체식당 안가고 무조건 뷔페만 감 왜냐면 아이들 먹기 싫은 음식도 많고 해서 여러가지 입맛대로 먹을수 있는 뷔페를 선호한다고 함 버스도 최신버스타야하고 인솔교사 추가해야하고 다 따져보면 저정도 금액 나옴
부자라고 돈을 함부로 안써요. 1천만원 값어치를 9백만원에 갈 수 있으면 가겠지만, 50만원 값어치에 100만원 내라하면 100만원도 안갑니다. 300만원이 부담될 집들이 아닐텐데 14명은 얼마나 황당하면 안갔겠습니까, 나머지들도 학교에서 추진하는 거니 부득불 갔겠지, 본인이 갔으면 저렇게 안갔을 겁니다.
역시 보배드림에는 거지+피해의식+망상증인 포티피프티들이 많네요.ㅋ 저기 사립초입니다. 비행기도 국적기, 숙소, 일정도 전부 고급임. 그리고 애초에 수학여행 장소 정할 때 미리 학생, 학부모 수요 조사하고, 일정, 경비는 학부모 위원, 지역 위원들 포함된 학교운영위원회 통과해야 승인됨. 모든 사람들이 전부 본인들처럼 가성비 따지면서 생활하는 줄 알고 득달같이 달려들어 욕하고 망상하네요.ㅋㅋ 정작 저 학교 학부모들은 가만히 있는데.ㅋㅋ
1년 학비가 대학교보다 많은 서대문구 사립초라는데
댓글 보면
다 가난한 사람만 있구나
동남아 50~60만원짜리 2박4일 쇼핑 풀 패키지로 여행 가니까
다 본인 같은 줄 아네
아침 출국, 저녁 입국 대한항공 항공권만 150만원씩 한다.
저녁 출국, 아침 입국 티웨이 같은 걸로 경유 해서 가면 30만원짜리도 있고
알지도 못하면서 욕부터 박는건 자제합시다. 요즘은 수학여행지 학교에서 정하지 않습니다. 학부모와 학생의 설문 조사 후 후보지를 정하고 최종 결정 역시 학교가 아닌 학부모와 학생이 결정합니다. 이렇게 해도 민원이 발생하고 그 민원의 책임은 학교나 교직원이 지니 공립 학교에서 체험할동 수학여행이 사라지는 겁니다
그렇다고 술을 드실 것도 아니고..
대관절... 설명을 좀 해봐라.
동남아300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비행기포함
경비가 300 들엇는데..
마사지 매일 받고...
저번 60만원 수학여행에도 정말 상식적이지 않은 추천과 댓글들이 많이 박히던데
과연 어디서 유입되는 걸까. 난 돈이 있어도 이런 울며 겨자먹기식 행정은 뿌리를
한번 파헤쳐 보고싶다. 설령 내가 송곳이 되어 갈려나갈지라도.
하지만 대한민국 평균 연봉으로 보면 한달 월급에 육박하는 돈을 초딩 한명이 5일에 쓴다는거잖아~
이렇게 놓고보면 큰돈이지...
댓글들 보니까 다들 억대 연봉에 월 몇천씪 버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ㅋㅋ
기사 보면 평균 연봉이 300도 안되던데~~ 대단한 능력자들만 모엿나봐요.
290만원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리고 초딩들 동남아 여행은 무리가 잇어 보입니다. 국내도 아니고...
사립초야 사립초
사립초등들은 1년에 대략 얼마 정도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 가는 것이고, 그런 여유있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이기에 그 급에 맞는 여행 코스가 잡히게 됩니다.
그걸 알면서도 억지로 그 학교에 애 입학시키고 여행 부담된다고 안보내면 애 왕따됩니다.
입는 옷도 차이나고, 씀씀이도 다르고... 같이 어울리지 못해 스스로 왕따가 된다고 할까요?
고급 사립에 정말 형평안되면서 억지로 학비만 낼 수준으로 힘들게 보내면... 애 인생 꼬이고 애 얼굴 표정 달라집니다.
사립은 욕심으로 보내면 안됩니다...
초등학생이 동남아 가서 뭘 보고배우고느끼고
온다는걸까
더군다나 4인가족 금액도아니고
1인 금액이 290 이요? ㅎㅎ
뭐 암튼 현실을 말해주자면 우선 학부모들이 저가항공 절대 안되고 무조건 대한항공 타야함
식당도 옛날 처럼 단체식당 안가고 무조건 뷔페만 감 왜냐면 아이들 먹기 싫은 음식도 많고 해서 여러가지 입맛대로 먹을수 있는 뷔페를 선호한다고 함 버스도 최신버스타야하고 인솔교사 추가해야하고 다 따져보면 저정도 금액 나옴
생활 형편이 넉넉치 않은 집들은 상실감이 크겠다.
난독인 애들 왜케 많아?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하면서 먹자는데 2명은 너무 비싸다며 포기, 나가서 빽다방 커피 마시며 이야기함.
"아무리 호텔이라도 2만원이 뭐야, 8명은 잘 마시고 있나? 별 다를까?"
이 이야기들은 이가 보배에 글 올림.
'호텔 커피 2만원, 일행 일부 마시지 못해...'
여기에 댓글 달림... 그돈이면 2박3일 마시겠다. 한잔 가격으로 한가족이 다 와서 마셔도 남겠다. 못 마신 사람 불쌍하다...
사립초 부모들은
퍼스트클래스 아니고 비지니스 태우냐고 불만일듯 한데
없는 사람들만 비싸다고 ㅎㅎ
찾아 보니 한국경제 신문이것 같네요.
수고하세요.
댓글 보면
다 가난한 사람만 있구나
동남아 50~60만원짜리 2박4일 쇼핑 풀 패키지로 여행 가니까
다 본인 같은 줄 아네
아침 출국, 저녁 입국 대한항공 항공권만 150만원씩 한다.
저녁 출국, 아침 입국 티웨이 같은 걸로 경유 해서 가면 30만원짜리도 있고
돈없어서 안간집은 없을거 같은데요
학교도 누울자리보고 계획짜겠죠
안전사고때문에 인솔자 추가배치
하루세끼 뷔폐먹어야하고(학부모민원)
우리가 패키지 여행가는거 생각하면 안될듯
강원도 2박3일도 60만원이라는데
인솔자도 한두명으로 안되서 추가인원배치
(안전사고때문에)
호텔도 2인1실,아침점심저녁 뷔폐(학부모민원)
우리애는 이거못먹네 저거못먹네 지랄염병떤다던데
여행사랑 같습니다
무슨 동남아를 간다고 하잖아
격 떨어지게
아주 학교가 학생들한테 빈부격차를 제대로 느끼게해주는구나...ㅉㅉㅉㅉㅉ
학운위원들 대부분 엄마들일꺼고..
직장다니는 엄마들보다 전업주부인 엄마들이 더 많을거고..
전업주부면 뭐 나름 돈은 있을테니..
300짜리 동남아 보내는데 부담감 없으니 오케이 했을거 아냐..
학운위도 그렇고, 계획세운 교직원들도 그렇고..
애들한테 참 좋은거 가르친다..
ㅆ 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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