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6년 7월 21일 점심때쯤 데이라이트등 황변현상으로
품질보증 수리를 기아 오토큐에 정비 의뢰했습니다.
정비 완료되어 오토큐 방문하여 차량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차량의 앞범퍼 보조석측 부분이 긁혀서 파손되었고 범퍼가 들뜸현상을
발견하였습니다.
담당 정비사님께 이것을 말했더니 "원래 입고당시부터 그랬었다"라고 하더군요.
(확인도 않하고 일단 무조건 자기네 잘못 아닌것으로 하려고 원래 저랬다는게~ㅠㅠ)
그래서 저는 제 과실인줄 알고 정비소에서 콤파운드를 조금 빌려서 손상부위를
지우려했고 최대한 손을 보고서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와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가 충돌한 기억이 없어서
차량내 빌트인캠을 돌려봤더니 이 글에 첨부된 영상이 있더군요.
영상을 보면서 소리를 키워 조심히 들어보면
오토큐에서 오토큐 정비사? 직원?이
제차를 정비소 내에서 주행(출고대기하려고 이동)하다가
정비소 벽면과 충돌하고 그것을 인지했는지
쿵소리난후에 "씨~발"이라고 한것이 찍혔습니다.
그러고 그냥 차를 움직여서 주차하고 말더라고요.
일하다가 보면 사람인지라! 실수는 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잘못해놓고 고객한테 않걸리겠지!
않걸리면 장땡! 하는 마인드로 모른척 쌩깐것이 무척 괘심하네요.
일단 동영상은 첨부했고 사진은 콤파운드로 지운후에 찍은거라 잘 않보이지만
범퍼는 들떠있는 상태입니다.
신차출고후에 여태것 사고낸적이 한번도 없는데 저걸로 사고차로 많들어 놓네요.
경미한 사고이기는 하지만 사고내놓고 모른척한게 엄청 많이 화나네요.ㅜㅜ
보상같은것 필요없습니다. 차량 수리는 당연한것이고
사고내고 모르척하고 조직적으로 은폐한 부분에 대해
참교육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신차 고장 입고는 어찌해야 하는건지...
100% 인지했다고 봅니다. 알았으면서 모른척한것이 기분나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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