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개월 딸 아이 태우고 어린이집 등원길에 접촉사고가 났었습니다.
저는 녹색 신호 받고 직진 후 1차선 정상 주행이고 상대차량은 우측방향에서 우회전으로 들어오면서 2차선으로 진입해야하나 1차선까지 들어오며 사고가 난 상황입니다.
상대 차량은 우회전 신호위반, 우회전 일시정지 미준수, 백색지대 침범, 방향지시등 미점멸까지 하였고 해당 위치는 어린이 보호구역이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차량이 들어오는걸 식별하였으나 아이가 타고 있어서 급브레이크 대신 좌측 차량규제봉쪽으로 피해서 규제봉까지 밟았음에도 불구하고 우측 앞 범퍼가 긁혔습니다.
이후 상대 차량은 정지하지 않고 비상등만 켠채로 계속 가길래 추월하여 상대차량을 멈춰 세운거까지 나온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상대방은 70대 남자로 말로는 사고를 인지하지 못하였다고 주장하였고 이후에도 접촉사고 부위와 블랙박스를 확인 하였음에도 잘 모르겠다며 보험접수를 거부하였고 경찰에 신고 후 경찰관들이 이야기를 하자 그제서야 협조하여 양측 보험사를 불렀습니다.
사고 이후부터 지금까지도 저와 아이에게 단 한마디의 사과조차 없었고 대물만 접수하고 대인은 못해주겠다며 고집을 부린다고 상대측 보험사도 곤란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양측 보험사는 서로 다르며 100대0으로 판단된다고 하였으나 가해자가 협조하지 않아 원활한 진행이 안된 상태이며 괴씸죄에 경찰에 사고접수 및 전치 2주의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교통법규 위반으로 국민신문고에 신고중인 상태입니다.
고령자라는 이유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본인만의 고집을 강요하며 사과도 없이 뻔뻔하게 나오는 모습이 너무 괴씸하여 어떻게든 한방 먹여주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까요??
* 추가 - 저희측 보험사 현장요원 말로는 나중에 대인접수나 과실비율을 인정안할땐 교통법규 위반으로 벌점 왕창 먹이면 면허정지 수준까지 나올수 있다고 그걸로 협박해서 유리하게 끌고갈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위에 작성한대로 신호위반부터 방향지시등 미점멸까지 벌점과 과태료를 한방에 다 먹일수 있나요?





































절대 백대영 안나옴
다만 가해자가 버티고 있는데 어떠한 이유로 그러는지는 모르구요.
/> 대인 욕심 없다 하시지만, 한의원에서 침 2번 맞은게 이미 대인이고 종결을 위해서는 소액이든 뭐든 합의가 되어야 끝납니다. 욕심은 없으셨지만 욕심으로 하는 것과 똑같은 상황이에요ㅜㅜ
얘 지가 무슨말 하는 지 잘 모름.
그럴 나이임.
과실1
아무튼 저기는 백색안전지대 부근에 시선유도봉 같은거 좀 설치해야되겠네여.
수리비가 만만치 않을 듯하네요
피해자 인데 억울한 상태가 될 수도 있겠단 생각
그리고 벌점을 어떻게 막먹여 면허정지를 시킬 수 있단 말인지 이해가 안가요
그래두 신호만 보고 갈게 아니고 차가 옆에서 나올수도 있겠다 생각하셨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우회전 일시정지 벌점 10점
방향지시등 미점멸 벌점 10점
이런식으로 누적하면 일시적 면허정지까지 될수도 있다는데 저도 약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방어 운전 하세요 사고나면 무조건 손해
다만 상대차량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조금 속도는 줄였으면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끝까지 가셔서 상품권 전달과 100대0 받으셔서 쓴맛을 보여주세요~
협박범과 공범이 되겠죠? 이런 내용까지로 봐서 보험사기에 맛들렸거나 맛들릴 예정.
내가 상대방이면 사고(?) 후 중앙선 넘어서 가로막는 행위에 대해 들이 박고, 보복운전으로 별건 접수하겠음.
딸 태우고 중앙선 넘어서 저 짓한 것에 대해서는 아동학대로 추가 고발~
일전에 신문고로 고발하나 했더니 아이를 태웠다는 증거가 부족하다 하던데, 이 번엔 본문에 말로 떡하니 20개월 만 두살도 안된 아이를 태우고 저짓이면....... 처리되겠지 싶은 데....
너님은 콩밥이나 쳐 드세요 이 아동학대범 새리야~!!!!!!!!
서른 초반 애키우는 샛기가 운전 반응속도는 80대 노인이고, 쳐 하는 생각은 열몇살 중2에, 하는 짓은 보복운전에 아동학대나 쳐 하고 앉아서 남을 어쩌겠다고 이 질알일까?
참고로 두살도 안된 애를 탁아소 같은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으로 봐서는 먹고 살기 빠듯하거나, 아이에 대한 사랑이 없거나, 부모될 준비가 안됐거나....... 뭐든 보기에 더럽게 안좋다. ㅋ
---------------------- 이상 할 수 있는 조언 다 해드림. 좋은 조언은 쓴 법. 듣던지 말던지 그건 너님 자유.
댓은 저도 기분 나빠서 글 남겼다가 생각해보니 그려러니 싶고 조언될만한건 없지만 조언으로 듣죠
그리고 님은 얼마나 잘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주제와 관련없는 이야기로 본인의 화를 풀고 싶으면 다른곳을 찾으세요~
아쉽지만 파주경찰서에서 전화를 안 받네...... 오후에 다시 전화해서 사고 접수 됐는지, 됐다면 20개월 여아를 태우고 저 짓을 한 것에 대한 수사는 왜 안했는지 따져 물어 보마.
선유2리교차로 4월 28일 9시 경 사고니까 니 정보는 가지고 있을테고, 아이 태운걸 진술했다면 증거는 충분하겠구나.
관련이 없기는 개풀. 나는 애 태우고 다니면서 무조건 사고 안나는 방향으로 운전한단다. 당연히 화가 난다고 상대방 앞을 차로 가로막지도 않겠지? 그것도 치사하게 조수석 쪽으로.!! 사고 나면 조수석이나 조수석 뒤에 태운 니 애가 다치잖니?
파주 문산에 살면서, 푼돈인데 여기에서 뭐하는 거니? ㅋ?????
혹시 상대방 신호위반과 우회전 미정지가 사고와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급브레이크 대신 회피를 선택한거고 저거는 사고와 관련이 없으며 교통과에서도 문제 없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상대방이 너무하긴하네요
사고 난줄도 모르고 갈길 가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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