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6)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병장 까를로스봄타나 26.05.19 09:24 답글 신고
    F150 Lariat 2023년식 타고 있습니다. 굉장히 만족하고 타고 있고 램과 비교하자면 중고가격 방어력이 F150과 램은 거의 비교불가로 F150이 낫답니다.
  • 레벨 병장 바르게비정상의정상화 26.05.19 09:55 답글 신고
    고속도로에서 연비8km수준이면 한국 도로 환경에서는 작살나겠네요.
    어마 무시합니다. ㅎㅎㅎ;
  • 레벨 대령 2 흥할놈의새끼 26.05.19 10:10 답글 신고
    차는 개취라 성능보다는 디자인을 보고 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저도 두가지 중에서 고르라면 F150을 선택 하겠습니다.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5.19 10:14 답글 신고
    걍 국산 픽업 타렵니다. 연비가 저래서 원...
  • 레벨 소령 3 ET는노숙자 26.05.19 10:37 답글 신고
    대우 김우중 회장의 비극으로 보는 '미국에서 큰 차를 타야 하는 이유'
    가끔 자동차 커뮤니티나 유학 커뮤니티를 보면 "미국 유학이나 이민 갈 때 연비 좋은 소형차나 준중형 세단도 괜찮냐"는 질문이 종종 올라옵니다.

    그럴 때마다 경제성이나 타인의 시선보다 '차량의 물리적 크기와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두어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키는 뼈아픈 역사적 일화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과거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의 장남 요절 사건입니다.

    1. 재벌가 총수의 절제와 예기치 못한 비극
    1990년 11월, 김우중 회장의 장남 고(故) 김선재 씨는 미국 보스턴에서 유학 중이었습니다. 당시 김 회장은 자녀들이 재벌가 자제라는 이유로 유세 부리거나 사치스럽게 보이는 것을 철저히 경계했습니다. 이 때문에 아들에게도 대형 고급차 대신 상대적으로 평범하고 작은 차급의 차량을 타게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를 마중하러 공항으로 가던 중, 반대편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돌진해 온 대형 화물차를 피하려다 차량이 전복되는 참혹한 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2. "가장 크고 안전한 차를 사주지 못한 것"에 대한 평생의 회한
    천하의 대기업 총수였지만, 부모로서 아들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은 평생의 한이 되었습니다. 김우중 회장은 이후 여러 인터뷰와 회고를 통해 당시를 떠올리며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남들의 이목과 체면을 의식하느라, 정작 아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튼튼하고 안전한 큰 차를 사주지 못했던 것이 평생 가장 후회스럽다."
  • 레벨 병장 까를로스봄타나 26.05.19 11:20 답글 신고
    거기다 사슴같은 야생동물 때문에라도 트럭이나 큰 suv를 타는게 훨 안전합니다 사슴은 고라니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넘들이 많고 차고가 낮은 승용차는 운전석이나 조수석으로 충격 후 날아들어오면 즉사입니다. 반면 트럭은 차고가 높아서 짐승들이 달리는 방향 즉 차 앞으로 대부분 쓰러지므로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