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 대통령, 윤석열과 똑같이 한다"…또 비판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방송에 나와 이재명 대통령을 다시 비판했습니다.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문제는 진영을 해체시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시민/작가 : 제가 파브르 선생님 같은 태도로 말씀을 드리면, 몇 년 전까지 관찰했던 딱정벌레가 있어요. 딱정벌레가 자기 집을 다 해체하더라고, 윤석열 딱정벌레가. 동일한 관찰을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게 해 봐요. 왜 똑같이 하지?]
어제(28일) 유튜브 '박시영TV'에 출연한 유시민 작가는 현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 하락을 언급했습니다.
30%대의 낮은 지지율이 굳어지면 반등이 어렵다면서 가장 큰 원인은 진영의 해체라고 했습니다.
일례로 민주당 TV 등에서 진영을 공격하던 비평가들을 내세우면서 대통령이 고립되었다는 겁니다.
[유시민/작가 : 이재명 대통령 자신이 자기 자신을 고립시키는 길로 계속 왔어요, 1년 반 동안. 그 결과가 진영의 해체였고. 민주당 지지층 안에서도 거의 3분의 1이 등을 돌린 상황이에요.]
유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대표 시절 썼던 '군주민수(君舟民水)'라는 표현을 인용하며 "민심의 바다에 대통령과 정부가 떠 있고 민심이 역류하면 배가 엎어질 수 있다"며 지지율 하락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25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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