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동안 인도 빈민가의 갱스터로 동료들과 빈민가 아이들, 임산부 등 여성들을 집단 강간 및 살인을 해도 부패한 경찰들 때문에 잡히지를 않다가 결국 법정에 서게 됐는데
200명의 빈민가 여성들이 칼을 들고 법정에 난입해서 경찰과 법원 직원들이 다 도망간 상태에서 칼로 70회 이상 난도질하고 상처와 목구멍에 고추가루를 퍼부었으며 산채로 성기도 잘린 상태로 돌에 쳐맞아 죽음.
이 여성들 중 일부가 잡혔지만 당시 빈민가 사람들 단 한명도 특정 인물을 범인으로 지목하지 않았고 여성들이 모두가 나도 찔렀다고 자수하면서 증거 불충분 등으로 무죄로 풀려남.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