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씨의 해당 발언은
라이브 방송도 아니었습니다.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편집하거나
방송하지 않을 수도 있었던 녹화방송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왜곡과 선동, 분열과 혼란을 불러올 수 있는
내용을 그대로 내보냈습니다.
해당 방송이 국민 여론을 갈라놓고
정치적 혼란의 도화선이 될 가능성을
정말 고려하지 못했던 것인지,
아니면 특정한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방송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민주당의 재정비가 끝난 뒤에는
유시민 씨의 발언뿐만 아니라,
이를 여과 없이 방송한
매불쇼의 책임과 의도에 대해서도
분명히 따져봐야 합니다.




































민주당은 그나마 유시민이 쓴소리를 해주니깐 이정도라도 버티는것이지.
코인으로 물의일으키고 현지누나하면서 그렇게 질책받아놓고서는 매불쇼방송에서 훈식이형 하는 작자가 국회의원이라
나도 첨에는 무조건 이재명찬양하면서 김남국을 응원해줬지만 이젠 아니다.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야겠더라.
유시민덕분에 나도 정신차려졌다.
까는게 아니던데?
불금쇼때만 해도 정영진이 정치 이야기만 하면 잡아 먹을라던 최욱이 매불쇼가 되면서 한쪽에만 붙어서 정치 발언하니 어라???돈이 되네???이래 느끼고 지금같은 상황이 오지 않았을까??며칠전에는 왜 정치 발언 못 하냐며 혼자 난리치던데..ㅋㅋㅋ
윤석열도 12.3 이전에 본인이 계엄하겠다고 오피셜 말한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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