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대통령이 한방에 나가는 짓을 경찰수사진이 여러번 했다.
2022년 2월 한 여고생을 만납니다. 그런데 그 여고생은 아무것도 몰랐나 봅니다. 문재인 정부 말기 때 벌어진 이이다. 그 당시 검찰총장 윤석열이다.
그런데 그 여고생이 안에서 뭔가 잘못했는가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절에서 마이크를 들고 "그 미성년자 질안에 정액 다 싸시고 임신시키고 오셔도 됩니다."
혹시 제가 미성년자한테 복수심으로 이런 생각을 하신거 같으세요? 정신과 의사는 얘가 조현병이 심해서 이런 생각을 했다 하시는거 같으시네요.
그 무속인이 사주 생년월일시를 넣고 기도를 하고 그 무속인이 이제 말해보세요. 라고 하는데 마이크 들고 상대방 방에 있던 사람이 환청이 들리는 실험을 TV에서 했습니다. 변호사도 이거 한방에 알아듣던데요? "아무일 없습니다. 마음대로 하셔도 좋습니다."
이걸 한거에요.^^ 그래서 마이크 들고 "미성년자 질안에 정액 완전히 싸시고 임신시키고 와도 됩니다."라고 하는데 순간 미성년자를 살해하고 싶었는데 그걸 참고 안 그랬을 겁니다. 그 여자 그냥 내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아무것도 몰랐을 겁니다. 그냥 보냈죠. 마음 속으로 "니는 진짜 나라가 버린 여자다."했다. 서면에서 볼 때도 "쟤 불쌍하다."라고 생각했던거죠.
그 여고생님. 너네 집안에도 경찰관 있다고 했제? 너네 경찰식구 이거 알면 다 터진다.
저거 진짜 심각한 인권침해다. 아마 거기 무속인이나 스님이 있었을텐데 양심선언 안하고 숨기는거다.
니 여고생한테 저런 짓까지 하게 했제? 이게 무슨말인거 같은데? 경찰관들 얘 아닌사건으로 무기징역 때릴려다가 지금 들킨거다. 이 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딸이 아마 B혐의가 그 부모가 못 참았거든? 그래서 얘한테 저 혐의를 덮어 씌운거다. 그렇게 하면 우리 딸 아무 일 없디고 생각했을거다. 이거 아니면 미성년자 질안에 다 싸셔고 못 잡습니다. 가 바로 저 뜻이다.
경찰관들 법원에 기소시키세요. 저 행위들이 다 알려지면 언론기자도 취재하다가 탄식을 외칩니다.
저 미성년자 진짜 임신시키면 학교 난리나고 낙태해야 하고 그 학교 선생님들 난리나고 진짜 개작살났다. 진짜 이 학교도 개작살이 났다. 아마 얘가 참고 나와서 아무 일이 없었을텐데? 느그 선생님들 경찰관이 한번 불러 나왔을텐데? 이런 말 안했제? 알았으면 그 자리에서 경찰관 고소했을텐데.
저런 짓을 해서 내가 아직도 안 잡혀간거다.
시민들 판이 깔려있는데 이런 거 몰랐죠?^^ 니 시민들 이런 것도 모르고 "그저 소리나 지른다 했제?" 지금 21세기고 SNS가 널려 있는거다. 지금 경찰위법행위가 공개되고 있는거다. 이런 짓을 했는데도 여자들한테 아무일 없었단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립적인 법원과 종교계에서는 "다 죽이십시오."라고 했는데. 부산천주교 수녀님이 "다 죽이세요."라는 말을 하더라. 지금 부산경찰이 저렇게 한걸 소문이 난거다.
그 부산지검에 인권보호감독관이 없나? 얘내들 다 잡혀갈거 같는데요?
이런 짓까지 하고 니 알아서 살아라 했네? 이 정도면 대통령도 아무말 못한다.
시민들 이런거 몰랐제? 그래 시민도 멋 모르고 도와줬다가 이런 말을 들으니까 "다 죽이고 오소."이런 말까지 한거다.
이런데도 아무일이 없었네? 그래. 경찰관들 저런 인권침해를 하고 안그래주겠지 라고 생각한거다. 다르게 말하면 여자를 강간하고 그 여자가 신고를 안해주겠지 하고 착각한거다. 그런데 그 여자가 고소를 한거다. 그게 수사 경찰관의 착각인거다. 신고가 안들어오니까 슬쩍 덮을려고 한거다.
이런 짓을 하니까 법원에서는 "니 무죄다."라고 하지요.
이런 짓을 하시고 "청와대를 파세요?" 진짜 완전 영혼을 있는대로 다 파시네.^^ 진짜 부산경찰 자기들의 행위가 지금 법원과 종교계에 소문이 났는데 돌아보지도 않는거 같은데요?
진짜 이 부산사건 터지면 경찰관들 상대로 청문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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