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웃긴게요 , 우리가 보배에서도 여기저기서 글 퍼 오잖아요.
그거 보다보니 맞는지 틀리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일상으로 파고 든 말투거든요.
지들도 몰라요. 원래 있었던 말인줄 알지 ㅋㅋㅋㅋ
요즘 애들 2찍 동네뿐 아니라 서울애들도 다 쓰는 말투인데 그걸 그 동네에서만 쓰는줄 알 정도?
진심 여기는 정신병자들만 있는것 같다. 아니 조국도 인정하고 노무현재단 이사도 인정하고 국립국어원 민주당거제시장 등등 다 인정했고 지금 상황도 종료 되는데 굳이 또 끄집어내서 아직도 찌질거리고 있네 그리고 상식적으로 이제 스무살 조금 넘은 여자애가 뭔 일배를 하냐 서울 상경해서 연습생 생활에 리센느 홍보하느라 정신 없이 산애가 일배 할리도 없고 주변에 일베하는 친구가 있을리도 없고 폰도 뺏겨서 공용폰으로 쓴다는데 뭔 일베를 하고 일베용어를 어떻게 알고써 거기다 일베용어인줄 알았다면 지금 회사가 망하네 마네 하는 상황에서 굳이 논란 일으켜서 더 망할려고 일베용어를 쓰겟냐? 이새끼들 좆나 악질인게 만약 리센느 일베 선동이 먹혀서 리센느 해체하고 원이 우울증 와서 안좋은 선택 하기라도 바라고 그러는거같은데 그렇게 되면 그때가선 2찍이 그랬네 하면서 물타기 할 새끼들임 진짜 악질중에 악질놈들임
에휴 내가 노짱 때 군복무했는데 난 서울 토박이고 친가가 부산이고 외가는 정읍이어서 어려서부터 경상도 전라도 사투리 엄청 듣고 자랐다 군대니까 전국에서 다양하게 모여 있으니 대화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전라도 경상도 사투리 쓰며 부대원들과 대화하는 재미가 있었다 그때 노로 끝나는 사투리 엄청 썼는데 내가 일베냐고 이 멍청한 것들아 쓸데없는 걸로 시끄럽게 굴지 말라고 존나 한심해서 원..
"노" 이야기 하는 자체가 그녀? 가 일베가 아니라고 라고 해주고 싶은거잖아요
그 정로 일베가 쌩양아치 그지집단 라는 반증 인거죠? 그집단 사람이 아니라는 거죠? 잘 알겠습니다
사실..그녀?가 일베 인지 아닌지 저는 관심이 없네요 하지만 일베는 세상부끄러운 벌레들이라는건 잘 알겠네요
겁나 우낀게
거제 살지도, 살아본적도 없는 50대 틀딱들이
이제 갓 20대가 된 거제도 토박이 애 말투에 시비를 건다는거임.
니들이 거제도 90대 할망구 말 다 알아듣냐?
우리 외할머니 말도 난 못알아 듣겠더라
니들이 젠지세대 줄임말 다 알아들어?
그럼 또 요즘것들은 별걸 다 줄인다. 국어를 망가뜨린다 어쩐다 꼰대짓 하지 ㅋㅋㅋ
ex.누가 했노. 언제 했노 .어데서 했노. 와했노. 머했노.우째했노.
노 란것은 물어볼때 쓰는단어
그거 보다보니 맞는지 틀리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일상으로 파고 든 말투거든요.
지들도 몰라요. 원래 있었던 말인줄 알지 ㅋㅋㅋㅋ
요즘 애들 2찍 동네뿐 아니라 서울애들도 다 쓰는 말투인데 그걸 그 동네에서만 쓰는줄 알 정도?
왜, 어떻게 등을 설명해야하는 질문 "~노?"
-했니 안했니? -> ~나
-왜 그랬는데? -> ~노
했노? 안했노? 이거 들으면 어색함. 노통비하하는 말이라는걸 몰랐음.
혐오와 조롱해놓고 아니라고 뻔번히 우기는 인간들 천국이다
나야 나이들어 죽으면 그만이지만 !
대한민국이 걱정이다
Yes or NO의 답변이 나오는 의문형에는 "나"
서술형 답변이 나오는 의문형에는 "노"
밥먹었나? 예.. 아니요.. 밥 묵었나 ?
누구랑 먹었노? 00이랑요.. 누캉 묵었노 ?
이렇게 답들을 합니다.
참고로 이런 말로 부산 사람 구별하는 사항 보다
일베넘들이 만들어 내는 혐오가 더 가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와이리무섭노
글은 보고 읽는 거지만 말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오기 때문이에요.
와이리 무섭노 - 경상도 사투리로 쓰이는 표현이 맞습니다.
무섭노 - 글로만 봤을땐 단독으로 경상도 사투리로 잘 쓰이지 않는표현입니다.
근데 무서운 곳에 있는 상황이나 공포스러운 분위기일때
(한숨쉬며) 무섭노~ - 이렇게는 쓰일 수 있습니다.
아이돌이 쓴 표현을 글로만 봤을땐 일베용어처럼 보일 수는 있습니다만
상황에서 쓴 말로 봤을땐 일베어가 아닌 사투리표현이 맞습니다.
글과 상황에 따른 표현을 똑같이 끼워맞추려고 하니 이런저런 말들이 많이 나오는겁니다.
경상도분들 무서운 상황이라 생각하고 해보세요.
(한숨쉬며) 무섭노~
(음.......) 무섭노~ 이렇게들 안쓰나요?
특히 경상도 여성분들이라면 애교처럼 더 이런표현을 쓸겁니다.
일베들이 보글거리는 노는 많이 들어봄
졸라 무섭네
라고 하지요
근데 그게 일베어인줄은 또 최근에 알았음;;
서울 오세훈 뽑아놓고 경상도 타령 에혀~
대글빡 속에 동전 아니면 바둑알 밖에 없음
무슨 일베타령
영화 친구의 한 대사
아버지 머하시노
이게 시발점이 된거 같음
그 대사 했던 분 한데는 미안하지만
일베소리들을까봐 의식적으로 노는 잘안씀.
일베버러지 개색기들땜에 문제야
그냥 있는대로 삽시다!
마싯노.....O 경상도식 발음
앞에 뭐가 붙어야지
그만큼 일베들이 GR염병을 하니 그런것 아닌가.
안햇나?ㆍ
이칸다ㆍ ㅎㅎ
머라노?
머라카노?
머라캐샀노?
머라씨부리노?
머라쳐씨부리노?
머라쳐씨부리쌌노?
머라카네?
머라쿠네?
머라캐샀네?
이게다 같은 뜻이지만 경남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게 말하는...
~노?
~나?
~가?
~제?
~예?
다 일상적으로 쓰이는 사투리
무섭당께 무섭당께롱 쓴다
어디가노
와키노
정도는 씁니다.
뭐했나? 로 물어보면 안했다.로 뭐했노?로 물어보면 TV봤어 라고 답한다.
이럴 때 쓴다
(왜 이리) 가짜 경상도 사람이 많나?
(와이리) 짜바리가 많노?
나랄 팔아도 2찍인 개 쉬벌새끼들 아니냐!!!
그리살다 언능 디지라 캬~~ㄱ 퉤!!!
"와 이리 무섭노."
이렇게 1인칭으로 놀라움을 표현할 때는 맞는말입니다.
단순히 무섭노가 의문형으로는 말이 안됩니다
의문형은 무섭나?가 맞는 표현이지요.
/> 그러니까 맞는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같은 날씨
덥노, 와이리 덥노, 와이래 덥노, 개 덥노
무섭노, 개 무섭노, 와씨 무섭노, 와이리 무섭노
등등
어미가 노로 끝나는게 문제가 아니고
해당 장면에서 무섭노 가 어색하다는거지
와이리 무섭노 처럼 와이리 라는
부사가 붙어야한다고
뭐했노, 뭐라노, 뭐뭇노 이런건
부산사투리가 맞고 노 가 다 일베용어가
아니다는건 다 안다
쫌 알고 뎃글다세요
와이리를 안붙이고 자주 사용합니다.
뭐노는 확실한 일베용어입니다.
정확하십니다
어
했니?안했니?를 부산말로 해봐라
처돌앗나
호우씨 무섭노
그담이 원이(?)가 무섭노 따라하는구만
별거도 아닌걸로 아 하나 잡을라고
지랄들을 하노
부산쪽은
머라노 머라하노 와이라노 왜이라노
경상도사람이 쟤 일베다 하면 일베 맞음
개나소나 일베타령 마시길
최근 무슨 아이돌 일베논란때문에 하는말임
무섭노는 경상도에서 그냥 쓰는말말이고
논란은 다른지역에서 만듬
yes or no를 묻는거면 ~나? 가 의문사입니다.
어디가노? 뭐라하노? 와글노? 우짜노... 등등
가나? 왔나? 일어났나? 잘 잤나? 배고프나? 다 뭇나? 등등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머라처씨부리쌋노?
슥까무라
시끕한다
사투리 TV로 배운 쪼또 모르는 새키들이 정치에 미쳐 이러고 있는게 조온나 한심하네
그 정로 일베가 쌩양아치 그지집단 라는 반증 인거죠? 그집단 사람이 아니라는 거죠? 잘 알겠습니다
사실..그녀?가 일베 인지 아닌지 저는 관심이 없네요 하지만 일베는 세상부끄러운 벌레들이라는건 잘 알겠네요
빵숙이가 당선되고 한뚜껑이 당선되는걸보면
"노"를 어디에 사용하던간에 부산&대구 살면 일배충일 확률 90%이상 아닌가요?
거제 살지도, 살아본적도 없는 50대 틀딱들이
이제 갓 20대가 된 거제도 토박이 애 말투에 시비를 건다는거임.
니들이 거제도 90대 할망구 말 다 알아듣냐?
우리 외할머니 말도 난 못알아 듣겠더라
니들이 젠지세대 줄임말 다 알아들어?
그럼 또 요즘것들은 별걸 다 줄인다. 국어를 망가뜨린다 어쩐다 꼰대짓 하지 ㅋㅋㅋ
챗으론 노 거의 안쓴다
택스트로 노 쓰는 것들은 거의 일베 버러지라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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