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키로의 거리를 새벽 2시에 택시를 타고 택시비만 6만원을 들이고 3시간 있다가 또 택시를 타고 17km미터를 가서 택시비를 들이고 6만원을 들이고 택시비만 12만원이며 숙박업소에 미리 있어야 한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나? 니 살해한다는 거다.
이 짓이 2년동안 지속되다가 그 사이에 사람이 많이 사망했다.
질문을 하는데 이런 질문을 하는데 유도심문을 합니다.
A질문이 나올 때까지 대화합니다.
그래서 역질문 합니다. "왜 대화를 만들어 가시죠? 왜 꼭 그 대화가 나오는 질문을 만들어가시는거죠?"
그런데 다시 B질문을 이어갑니다.
"좋습니다. 왜 질문을 또 이어가시죠?"하는데
결국 상대방이 바른 말 합니다. "죄송합니다. 안 그러겠습니다." 니 유도심문한거 들킨거다. 질문을 만들었는데 결과적으로 "얘 이런 말 햇네."라고 한거다.
내가 왜 이런 유도심문 장치를 알아냈을까요? 이게 바로 내 한 경찰서 불기소 사연이다.
분명히 이 여자 할 맘이 처음부터 없는거 같은데 왜 계속 이렇게 나오지? 했는데 순진한데 어느 날 경찰서다.
막상 진술을 하는데 경찰관이 "윽~~~~~~~~~"하고 엄청나게 당황하는 소리도 내네? 수사 내내 벌게져 있다. 경찰관은 끝까지 결과 타령하는데 계속 이상한 느낌을 받는거다.
내가 볼 때 지금 대통령 딸을 언제 만났는지 특정이 가능한데 그 대통령 딸 때문에 엄청난 공작활동이 있었다고 추정된다.
분명히 윤석열이 "개똥아. 우리 딸 잘만났냐?"라고 했었다. 스님 살해당합니다.
얘 하나도 안 걸려들었다. 아마 이 때 여자들이 많이 사망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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