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소속 산하기관 경찰관 딸래미들이 하는 소리를 들어보고 전국 경찰청이 한번 돌아보세요.
"아빠가 A경찰서에 근무하시고 엄마가 B경찰서에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어디에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제가 사고치러 나왔어요."(부산청 고위직 딸)
"아빠가 경찰청장이에요. 큰 오빠와 둘째 딸은 그 기대에 잘 커줘서 문제가 없는데 이 막내 여동생이 문제를 일으키는 말광량이다. 그런데 이 큰 오빠가 "니는 니 집의 민폐다. 나가 뒤져버려라."했는데 그 큰 오빠가 보는 앞에서 칼로 손목을 그었는데 실제로 팔에 칼자국이 있었다."
"아빠가 경찰관이에요. 아빠가 경찰생활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들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 되라는건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욕이 나오면 못 참겠어요."
"아빠가 경찰청장이에요. 아빠가 이 딸이 말을 안들으니까 큰 오빠에게 몰빵을 하는데 결국 이 딸이 일탈을 해서 사고치러 나왔다. 얘한테는 경제적 지원을 하지 않는다."
"아빠가 평소에는 문제가 없는데 그 특유하게 뭔가 집요하게 물어보면 진짜 못 참겠고 분노조절 장애를 일으키게 해요."
"이 집도 아빠가 경찰관인데 굉장히 엄격하고 딸래미한테 사사건건 간섭하고 핸드폰으로 뭐하는지 감시하고 핸드폰 일일이 다 검사하지만 결국 딸의 사고는 못 막았다."
이 아빠들 얘한테 보복할려고 했을텐데? 진즉에 자신은 승진에 집착하다가 딸이 뭐하는지도 모르다가 결국 딸이 사고치자 보복할려고 했었고 반성은 없었다.
경찰청을 예로들어볼게요. 경찰청에서 승진하고자 하면 아침 6시 반에 대충 출근을 하고 밤 10시까지 일하고 퇴근하는데 주말에도 하루나가서 오후 4시까지 근무하고 집에 가죠? 그런데 일주일에 주6일을 일해요. 그런데 이 때 결국 그 딸이 뭘 원하는지 모르는거에요. 그리고 경찰관의 특유한 성격이 나오는거에요. 결국 그 사이에 딸이 사고치러 나오는거에요.
부산 경찰 딸들 사고칠 때 자기 경찰 아빠 속이는 모습 많이 봤습니다. 아마 그 부모는 "우리 딸이 이렇게 내를 속이는지 몰랐다."라는 감정을 느꼈을 겁니다.
이 글 내용 전부 100%실화이다. 아마 애 조현병 환자라고 계속 치부하다가 저거 다 들키면 경찰관 또 사망한다. 누군지 다 아는데 누구라고만 말 안한겁니다.
전국에 이 글 쓰는 사람 지금 얘 밖에 없제? 애가 막무가내로 사고낸 애가 아닐겁니다. 저거 확인하게 된 이유가 아마 부산경찰관이 밖에서 인권침해가 심했을 겁니다. 그 때 의문이 생겼는데 아마 저 말이 나와서 유레카 라고 생각했죠.
지금 언론에 안 나왔죠? 솔직하게 말하면 "쟤내들 처벌대상이이요." 시민들이 경찰관 개 깔로봐요. 이런 기사 하나도 안 났죠?
기자가 "이 사건에 부산경찰관 딸래미들이 여럿 포함되어 있었다." 하면 시민들이 신상 다 털어요. 그리고 쟤내들 죽어요.
그리고 부산경찰청에 항의전화가 엄청나게 옵니다. 경찰관이 살려면 그 여자들이 니 순서대로 대준거다 라는 말 밖에 못해요.
제가 알기로는 쟤내들 사고치다가 다 걸린거에요. 자기 경찰 아빠 속이는거 다 봤어요.
그 예전에 언론에 나와서 경찰관이 "내가 이사를 30번을 갔어."라고 하는데 저거 경험하면 니가 너네 딸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해서 이사를 갔지만 그 딸은 거기 가서도 사고친다가 내 결론이다. 그리고 니 이사 30번 간거 보니까 범죄자 한테 함부로 했네. 라고 생각드는거다. 이걸 모르는 시민들은 그저 경찰관이 멋있어 보이는거다. 그걸 알면 함부로 한거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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