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얘는 그 공공기관에서 면접을 3번 연속 1등을 했고 면접점수는 전부 만점입니다. 공공기관에 들어갈려면 인턴이든 비정규직이든 정규직이든 간에 모두 똑같아요.
경찰관님. 얘가 우습게 보이면 공공기관에 1등을 한 사람을 전부 불러보고 그러면 단 한번만이라도 100점을 받은 사람을 불러보세요. 이래도 거의 1%안에 들거든요. 그러면 공공기관에서 3번 연속 만점 받은 사람을 대려와보세요. 그러면 전국에 500명도 없어요. 어쩌면 전국에 100명도 없어요.
그런데 경찰관은 애 깔로본거에요. 진즉에 자기 아들 딸도 그렇게 못했는데요. 그러면 한번 돌아봐야 하거든요.
그런데 그 안에서는 아마 적과의 동침이 있었을겁니다. 아마 국정원 직원이 거기 있었을 겁니다. 왜냐면 그 공공긷관에서 행동 하나하나 다 관찰할려면 국정원 직원이 필요해요.
그런데 적과의 동침을 했는데 문제가 없었어요. 오히려 친구가 되어야 하는 사람이 적이 된거에요.
이게 아마 입증됐을거에요.
제가 지하철에서 어머니들께 "어머니. 당신 딸한테 그렇게 했다는 것에 억울해 하지 말고 그 죄를 떠나서 얘랑 2시간만 대화해보라고 한거에요. 그러면 "이 남자 우리 딸이랑 결혼시켜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어머니께 아무런 근거 없는 소리 한줄 알았나요? 저 적과의 동침을 통과 했기 때문에 한 소리에요. 그래서 "이거 누가 이래되서 어머니도 억울하고 저도 이래됐을까요? 중간에 누가 개입했을까요?"
그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그 여직원 한명이 "이 회사 여직원이 다 니랑 결혼하려고 한다."라는 말을 했거든요. 이 회사 다닐려면 엘리트 여직원이 좋다고 합니다.
이 회사에 정규직 합격자가 6명이 있는데 서울대 출신 아니면 부산대 출신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2명이 그 다음 대학으로 높은 학교 출신이에요. 부산에 나머지 대학 합격자 없어요.
그러면 지금 이런 여자들이 저를 좋아한다 하거든요? 이상하지 않으세요?
그런데 그 회사에서 얘를 다면평가하자 애가 문제가 없으니 결국 "마음대로 하세요."라는 말을 해요.
얘가 완전 철저한 이중성격인가요? 당신들 잘못해놓고 끝까지 잘못없다고 버티다가 대형사고 난거에요.
그 경찰청이 힘이 없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잘 돌아보세요. 얘 전국 제 1중요사건 만든 결과만 보면 완전 사이코패스에요. 그런데 집안도 큰 문제 없고 친구조차 다 바른 애 밖에 없어요.
적과의 동침이 무슨 뜻인지 알아보세요.
어머니들께 하는 이런 말 한마디 한마디가요. 정신질환자의 외침이 아니라 자기가 실력으로 닦은 그 노력의 결과로 어머니들께 하는 소리에요. 이 적과의 동침이 입증이 되서 한번 생각해보라 한거에요. 그 경찰관이 그 딸들이 순서대로 대준거라 하거든요? 그러면 혹시 경찰동료들이 사고내놓고 서로 모르는 척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 결과가 쟤가 최악의 범죄자가 된고에요. 이 정도면 사고같지 않나요?
지금 저 청와대 팔 때 얼마나 웃긴지요. 자기 딸하나 때문에 청와대를 팔아제꼈거든요.^^ 그러니까 너네 딸 죽일려고 하죠. 니 영혼 팔아 수사 했나 하죠. 그러니까 지금 만난 여자 중에서 알게 모르게 사망자가 발생하죠.
이 바른 애가 경찰관도 그렇게 하라 해서 한건데 애한테 욕먹게 했단다.
이런 애한테 "니 사람도 죽이고 애 강간도 했다." 이런 소리를 했단다. 그 공공기관에서 애가 얼마나 예의가 발랐으면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했겠니. 니 눈까리에 그것만 보고 싶으니까 딱 그것만 보이는거다. 범죄혐의 입증만 하고자 하니까 내가 보고 싶은 모습만 보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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