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악 윤석열을 탄핵하고 메시아 이재명이 자신들의 비참한 삶을 구원해주는 줄로만 알았는데
물가는 올라서 삶은 더 팍팍해고 가계경제는 더 기울었음..
돈 된다는 주식에 따라 들어갔지만 이미 고점.
내가 산 주식만 떨어지고,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목이 터저라 외쳤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기들의 인생과 0.1도 상관 없는 먼 세상 이야기.
오늘도 좌좀은 불면증에 시달리며 미국장에 기웃거리다가 잠이 들겠지.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이 간지럽구나..






































애들이 많더라 평등,정의,공정한 세상이
존재한다고 믿는애들이거든
하지만 그들은 언젠가는 깨달음을 얻을
때가 있을거다 자신이 이룬게 많아질수록
그런 세상은 있을수도 없고 애타게 바라지
않아도 된다는것을
그래서 학자들이 그런말을 하잖아 좌파에게
강남 아파트를 준다면 우파가 될거라고
근데 저는 강남 아파트 줘도 우파인 척은
하겠지만 아파트 받고. 바로 팔고 해외로
뜨면 떴지, 우파는 절대로 안할거 같아요.
(여기서 말하는 우파,좌파의 개념은 단순히
지지당이 내란당이냐 민주당이냐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내란 일으키고 다 빼앗아 가는데
누가 강남아파트 준다고 우파를 하겠어요?
우파가 되도 결국 내 강남아파트는 없어요ㅋㅋ
윤내란 감옥간거처럼 그냥 버려 질 뿐입니다.
평등 정의 공정 없는거 아는데 망치로 두들겨서
평등 정의 공정의 균형을 맞춰야죠. 이것을
알고 맞춰 나가는게 더 어려운건 아실거예요.
그걸 나는 하구있구요. 님은 포기하신거구요.
저 없을때 말할 시간 따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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