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자 사진인데, 이날은 제가 타이어 교체 전에 사진을 찍은 날입니다. 교체하기로 했는데 그날 안 가고 이틀 뒤에 갔더니 재고가 없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10월 22일에 교체하였습니다. (한국타이어 밴트라 트랜짓)
문제는 교체하고 나서 일어났습니다. 타이어 휠캡 주변에 찍힘 자국이 나서 전화를 했더니 자기들은 그런 적 없다며 "안에서 빼지 밖에서는 뺄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출고 타이어고 이번에 처음으로 타이어를 교체한 거라고 얘기하니까, 자기는 그런 적 없다면서 "10월 6일부터 22일 사이에 휠캡 주변 손상이 있을 수도 있지 않나?"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그러더니 기분이 나쁘다면서 "그거 돈 몇 푼 안 한다, 교체해 줄 테니 내일 와서 얘기하라"고 합니다. 그냥 봐도 작업하기 귀찮아서 공구 쑤셔서 휠캡을 빼놓고는, 오히려 큰소리치고 진상 고객 취급을 하며 돈 몇 푼 운운하니 참 어이가 없네요.
나름 부산에서 싸고 괜찮다고 해서 간 곳인데 회원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범퍼도 돌빵에 여기저기 난사 당하는데 ㅋㅋㅋㅋ
이런 부류들 참 싫다 같이 공기 마시고 사는게
설마 저 기스때문인가여
설마 저 기스때문인가여
범퍼도 돌빵에 여기저기 난사 당하는데 ㅋㅋㅋㅋ
이런 부류들 참 싫다 같이 공기 마시고 사는게
휠이 은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뀐건가유
작키로 직접갈으셔야할듯...
하......요즘 왜이렇게
싸울려고하고 불만만많고
참....
왜 휠볼트도 스크래치 났다고
싸워보시지
타이어에 먼지 묻은거 준건 아닌지
잘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정비 이후 사진의 흠집도 그리 크지는 않아 보이네요 저 정도면 좀 조심히 작업 좀 해주시지 싫은 소리 한마디 하고 끝낼 정도 같습니다.
<<<<<< 대한민국에서 타이어샵이 싸면 양아치들 우글거리는거 세상사람 다 아는사실
타이어집에 전문도구 없을리도 없고
다들 지차 아니라고.
쓰니 처럼 할거요???
휠캡 재껴서 빼는곳 단 한곳도 못봄 ㄷㄷㄷ
돈받고 하는데 프로정신들이 없음
시간 써가며 앞으로 빼는사람이 바보입니다.
일찍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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