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삼성 구독 서비스를 통해 2026년 10월 24일 갤럭시 탭 울트라 512GB 제품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배송된 제품은 갤럭시 탭 플러스 512GB였습니다.
제품 수령 후 오배송 사실을 확인하고 삼성 고객센터 및 물류 담당자에게 즉시 알렸으며, 삼성 측 안내에 따라 제품 회수까지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개봉 여부 확인을 위해 요청받은 사진 자료도 제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교환 또는 재출고 일정에 대한 명확한 안내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여러 차례 문의 시에도 "확인 후 연락드리겠다", "처리 일정을 알 수 없다"는 답변만 받고 있습니다.
주문한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이 배송된 것은 삼성 측의 과실임에도 불구하고, 그로 인한 불편과 시간 손실은 모두 고객이 부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오배송된 제품을 이미 회수해 간 상태에서 재출고 일정조차 안내받지 못하는 것은 매우 납득하기 어려우며, 상담 과정에서도 적극적인 안내나 진행 상황 공유가 부족하여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오배송 경위와 현재 처리 현황, 그리고 정확한 교환 및 재출고 일정을 신속히 안내해 줘야하는게 맞는데
너무 화가 나네요 구독이라면 이제 완전 질립니다
제발 삼성 구독 재품 구매하지 마세요 고객을 호구로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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