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반대수니 뭐니를 근거로,
저에게 메타인지를 하라는 말을 하는 아해들을 자주 봅니다.
그 아해들에게는
메타인지란 주변 평판에 신경쓰라는 의미를 말하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주변 평판.
주로 요즘 젊은 사람 대부분은 동물적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스스로를 방어하는 능력에 집중해서
자기 중심적인 사고로서, 그 사고와 동일한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로써 집단을 구성하고,
그러한 집단의 사고방식으로써의 메타인지라는 하나의 틀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라때의 사람들에게는
그런 방식의 사고 방식과 집단의 구성에 대해 매우 회의적입니다. 주변 평판이 아니라 나 자신이 생각하는 올바른 방향의 사고방식이 더 중요했었다고 기억이 되네요. 그런 생각들이 자주 충돌하기는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병합되어 다른 더 나은 생각들로 발전해 온 게 지금의 대한민국이지 싶거든요.
즉, 집단의 사고방식으로 구성원을 규정하거나, 메타인지라는 잣대를 들이대지 않았고, 하나 하나의 사고에 대해 그 객체의 주관에 대해 존중하는 자세를 가졌었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생각이 존재하고 서로 존중하는 민주주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든 사람들은 사유하며, 토론하며, 투쟁하며, 지키고 만들어 온 현재이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메타인지에 대해 알고 싶어서....... 사전적 의미로 네이버에서 검색하여 봤습니다.
자신의인지과정에대해생각하여자신이아는것과모르는것을자각하는것과스스로문제점을찾아내고해결하며자신의학습과정을조절할줄아는지능과관련된인식
학습. 주로 어떤 학습과정에서 내가 위치한 학습의 정도를 파악하여, 그 위치에서 한 단계 올라가기 위한 과정에서의 인식 체계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세대 중 일부 멍청하고, 머저리같은 생각으로 집단의 사고방식이 절대가치로서 인식하는 아해들에게는
사람의 어떤 형태로든의 가치를 규정하는 잣대. 라는 의미로 통용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한 방식은 사람들이 개인적인 주관으로 다양한 사고로써 사는 게 아니라.... Ai와 별다를 바 없는 그저 대중의 사고방식을 답습하여 그 범위 내에서 살아가는 매우 기계적인 삶을 살게 하는 것이라는 우려가 생깁니다.
좋습니다.
메타인지든 뭐든 사람들을 하나 하나 어느 정도를 파악해서 줄을 세우고 높은 곳에 있거나 낮은 곳에 있는 사람을 정하기 위한 어떤 잣대가 필요하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잣대가............. 그저 대중적인 여러사람의 모자란 현재적 가치에서의 동물적 사고방식이라면,
이 사회가 지향하고 있는 미래는.
지식을 가진 동물들의 그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메타인지는
사전적인 의미나 올바른 해석에서 보면, 사실 사람들이 나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내가 스스로 여러가지 객관적인 자료를 놓고, 논리적 논쟁을 통해 그 논리가 올바른 사회로 발전하는 것을 지향하는 쪽으로 해석하여, 가장 올바른 답을 찾아내는 과정이어야 할 것이라고 보는 데 말입니다.
그저,
힘 가진 사람, 돈 가진 사람, 명예를 가진 사람들의 편에서서, 동물적으로 그들에 기대어 감정적으로 판단하는 이들의 평가가 주로 이루어지는 세상에서의 메타인지는
인간 세상의 종말을 보여주는 하나의 양상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남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가 먼저 중요하고, 그 생각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하며, 그런 생각들이 서로 존중되며, 상호 공존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그런 세상이 한낱 꿈이라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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