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한테 다음주에 갈거라고 했더니
전화끊고 한 2시간있다가
다시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ㅎㅎ
세상 묵뚝뚝한 딸래미 열무김치 좋아하는데,
또 열무김치 담그실려고 그러는거같네요 ;ㅁ;
그래도 고기는 못참쥐♡





































한 돈만원어치 사가지고 가세요
효녀가 힘들면 효년이라도 되어보아요~^^
아.. 아부지편인가;;
어제부터 열무국수가 넘나리 먹고 싶네여....흑흑
일단 기다려보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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