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경 창세기의 이야기를 계속 합니다
어제 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다 하는 말씀을 가지고 많이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오늘 한번 더 그 문제를 다루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가장 실제적이고 중요한 삶과 신앙의 문제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 4장 12절에 우리가 잘 아는 사도 바울의 유명한 고백이 있습니다.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저는 이 말씀이 굉장히 중요한 성경의 가치관을 표명하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어요 그것은 풍부와 궁핍을 다 긍정적으로 말씀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나는 풍부한데 처할 줄 안다 비천한 데로 처할 줄 안다 그러니까 풍부와 비천을 하나도 부정적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풍부만 인정하고 궁핍을 부정하는 것 그래서 풍부한 사람 부자를 잘 사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무조건 돈 없고 가난하면 못사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무조건 돈만 없고 가난하면 못사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하잖아요 그러니까 풍부는 긍정하지만 비천한 것은 그들을 예수를 잘못 믿어서 복이 없어서 그렇게 된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죠
여러분 그게 보편적인 우리들의 우리들의 문제입니다 반대도 있습니다 궁핍은 청빈으로 긍정하고 풍부함은 깨끗지 못한 것으로 더러운으로 부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경우도 뜻밖에 참 많습니다
제가 몇 번 말씀드렸지만 제가 깨끗한 부자라는 책을 썼을 때
" 깨끗한데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습니까?"
라고 하는 질문을 어느 교수님이 하셨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분은 부요함은 깨끗지 못한 것이라고 아주 단정한 것인데 뜻 뜻밖에도 교회 안에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 많습니다
그래서 청빈 얘기를 참 많이 하지요. 근데 바울은 풍부함을 부정하지 않았어요. 부자가 되는 것이 깨끗지 못하는 것이라고 하면 "나는 풍부에 처할 줄 안다" 하는 말을 하지 않았지 않겠습니까?
"나는 풍부를 증오한다"
든지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지 않고,
"나도 풍부한 데 처할 줄 안다"
하는 말을 한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 또
"궁핍에도 처할 줄 안다 궁핍하다고 가난하다고 못 사는 것 아니다, 풍부해도 잘 살 수 있고 가난해도 잘 살 수 있다, 그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
라고 하는 게 바울의 고백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도 바울의 이와 같은 고백을 통해서 우리는 부함과 가난함에 대한 바른 성경적인 이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부자가 모든 것이 풍부한 부자에 두 종류의 부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풍부에 처할 줄 아는 부자와 처할 줄 모르는 부자, 부자는 부자인데 똑같은 부자가 아니에요. 한 부자는 풍부함에 처할 줄 아는 부자, 또 하나는 부자는 부자인데 그 풍부함에 처할 줄 모르는 부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풍부함과 가난함에도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모양은 똑같아도 달라요. 비천에 처할 줄 아는 가난한 사람과 비천에 처할 줄 모르는 가난한 사람, 이렇게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풍부에 처할 줄 모르는 부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풍부한 부자로 사는 것이 삶의 궁극적인 목적인 사람,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만 벌어서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 그것이 삶의 유일한 목적이고 삶의 전부인 사람, 그리고 자신의 부를 과시하고 가난한 자를 깔보고 함부로 업신여기고 갑질하고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착취하여 부만 쌓으려고 하는 사람.
여러분, 그것은 풍부에 처할 줄 모르는 부자입니다. 부자는 부자인데 정말 부자 노릇을 할 줄 모르는, 사실은 못사는 사람이지요.
자기 스스로는 잘사는 사람이라고 착각하지만 그 부자는 부자인데 못사는 부자입니다. 근데 세상에는 못사는 부자가 얼마나 많은지 이루 말로 다 헤아릴수 없습니다.
그런데 풍부에 처할 줄 아는 부자도 있습니다. 여러분, 부자는 다 풍부에 처할 줄 모르는 그런 부자만 있는 게 아닙니다.
부자지만 자신의 소유를 가장 중요한 삶의 목적과 이유로 삼지 않는 사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 그것을 복으로만 생각하기보다는 도리어 은사로 생각해서 잘 사용하려고 하는 사람, 나누려고 하는 사람, 베풀려고 하는 사람, 도우려고 하는 사람, 사람을 도우려고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
여러분, 그런 사람이 풍부에 처할 줄 아는 부자가 아닐까요?
자신의 부요함을 책임으로 생각하는 사람, 부를 과시하거나 자랑하지 않는 사람, 가난하고 비천한 사람을 함부로 업신여기고 깔보지 않는 사람, 부자이면서 동시에 참 잘사는 사람이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비천함에도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비천함에 처할 줄 아는 사람과 비천함에 처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천함에 처할 줄 모르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무조건 시기질투만 하고 풍부한 사람 부요한 사람을 무조건 도둑놈으로 매도해서 자기를 정당화 하려고 하는 그런 사람을 여러분 비천함에 처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난함을 그냥 불행함으로 단정해서 자기는 가난하기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비천함에 처할 줄 모르는 비천한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비천함에 처할 줄 아는 가난한 사람도 있을까요? 예 가난한데 당당한 사람이 있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남 시기하거나 원망하거나 매도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런 사람 사람은 가난하지만 잘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그러면 가난함도 소중함이 되고 가난한 삶도 멋있는 정말로 잘 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 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을 우리 흔히 얘기하죠 우리는 돈만 가지고 돈 많으면 잘 산다 돈 없으면 못산다 얘기하지만 여러분 잘 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을 정확히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돈이 있느냐 없느냐를 가지고 잘 사느냐 못사느냐를 판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다고 다 부자가 되는 것만은 아니에요 부자가 될 수도 있잖아요 가난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부하면 그것은 자신만 누리는 어리석은 부자처럼
" 내영혼아 마시고 즐기자"
이렇게 살지 않고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주고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고 자신이 받을 복을 은사로 나눌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될수 있지 않겠나 그러면 예수를 믿으면서도 아브라함의 은금과 가축의 풍부한 사람으로 잘 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아브라함처럼 예수를 잘 믿는 다고 다 부자가 되는 것만도 아니잖아요
그런데 혹 가난할수 있는데 저사람은 가난한데 사람이 당당하다 어두운 면이 없고 저렇게 삶이 밝은가 당당한가 따뜻한가 시기하는 마음이 없고 남 잘되는 것을 박수치고 그러나 이렇게 되면 근사한 면이 있습니다 그렇게 살면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그래서 이야기 한게
"나는 풍부에도 처할줄 알고 비천한데도 처할줄 안다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
라고 하는데 무엇을 통해서 그 비결을 배웠겠습니까?
그게 믿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예수 안믿는다고 다 가난한 것도 아닙니다 예수 안믿어도 부자가 될수 있지만 예수 안믿고 부자가 된 사람 여러분 그 부자 되는것만이 목적이 되면 복이 나한테 흘러 들어오길 바라지 흘러 나가길 바라지 않습니다
정말 잘 사는 사람되길 어렵습니다
그러나 또 예수 안믿어서 가난한 사람 가난해서 자기가 불행하다 그러지만 가난에 처할줄 모르기 때문에 믿음이 없기 때문에 불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잘 산다는것은 무엇인가 못산다는것은 무엇인가 부요함은 무조건 좋은 것인가 부요함은 무조건 나쁜것인가 가난하면 무조건 훌륭한것인가 가난함은 무조건 부정적인 것인가 이런 단편적인 삶도 자신의 삶도 그르치고 남을 함부로 잘못 비판해서 그릇된 가치관을 가지고 사람 함부로 판단하는 오류도 범하지 않고 정말 잘 사는 것과 못사는것 또 하나님이 나에게 부요함의 기회를 주시면 그 부요함을 가지고 어떻게 잘 살것인가 혹시 하나님이 어떤 뜻이 있어서 잠시 가난한 때라도 예수 믿는 믿음으로 당당하고 따뜻하고 시기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 근사하게 살아서 사람들에게 저사람은 어떻게 가난한데 저렇게 행복한가 저렇게 근사하게 살까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여러분 다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예수 믿는 믿음이 있으면 사도바울의 고백이 맞습니다 부하면 풍부에 처할줄 안다 하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 나도 부자 좋더라 부자되면 부자로 잘 살수 있는 법을 알고 있어 그런데 난 가난도 무섭지 않아 내가 가난을 바라지는 않지만 가난하다고 내가 못살것 있나 난 가난해도 잘 살수 있어
이게 사도 바울의 비결 아니겠습니까
이런 비결을 가지고 부해도 잘 살고 가난해도 잘 살고 부자가 되도 훌륭하고 가난한 사람이 되도 훌륭한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천국의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다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중에서>
<오늘의 본문 말씀 >
창세기 13장 1-2절 말씀
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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