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유 보배의
핵귀두둥이 저 왔네유
아
아시다시피 어제도 대리운전을 나갔습니다만
뭐 여전히 손님이 없었죠
2콜 타고 4.5만원 벌어 놨었는데
오늘도 망했다 싶더라구요
그러다 오지가 6만원에 떴는데
에레이 모르겠다 하고 잡았는데
역시나
반 노숙하다 셔틀 타고 타고 타고
집에 오니 4시 -_-;;;
여태잤네유
돈 10만원 벌고 반 노숙 하고
아
씨~~~부~~~랄~~~
아무래도 대리운전은 이제 희망이 없어 보이고
돈 많은 이쁜 아지매를 꼬시는 것으로 방법을 바꿔야겠습니다
혹시
돈 많은 이쁜 아지매 없나요??? *.*;;;





































저도 버티고 있으니 소똥님도 조금만 더 버텨 보아요~ㅎ
추워야 대리는 돈이 된다요 더운데 노상 평상에 앉아 그제 영화본 애인불러 맥주나 까삼
(어데 소동이가 돈이없냐 없는사람도 좀 묵고살게 배려하셈)
1콜 타고 뜬금... 프단을 급히 수락했더니...
김제 황산
애엄마 불러서 집에 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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