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은 독일 회사였던거 아시나요?
배민은 딜리버리히어로(DH) 라는 독일회사가 본사에요.
작년에 배민 영업이익 5,929억이 났는데 그 중 4,900억이 독일로 갔습니다.
나머지 돈은 한국에 세금내고, 직원들 월급주고, 운영비 쓰고 그런거죠.
업계에서 예상하는 부분은
앞으로 배달 수수료가 더 오를것이다. 입니다.
왜냐면 우버는 미국에서 수수료 상한이 30%나 되거든요.
지금 여러분들이 식당에서 음식 배달을 시키면 배달 부대비용 (광고, 포장, 배달) 만 50% 정도입니다.
거기서 원재료 빼고, 수도광열비 빼고, 임대료, 인건비를 빼면... 사실 업주들은 남는게 거의 없죠.
그말은 뭐냐?
음식의 질은 떨어지고, 음식값은 비싸진다는 소리죠.
뭐 그냥 그렇다구요.
참고로 전 배달어플 한번도 써본적 없는데...
음식값 계속 비싸지니까 짜증이 나네요.





































소비자는지역상품권싸게구입해서 이용해서 좋고
플렛폼 수수료는 0.x%로 저렴해서 자영업자한테도 좋아요
단점은 구매한상품권 지역만 사용가능하고 상품권이 매진되면 재판매가 기약이 없다는점. 배달기사 연계 시스템이없어서 가게에서 동네 배달대행을 직접수배하거나 사장이 직접 배달하는듯해서 주문후 배달이 오래걸린다는점이 있고
라이더위치가 확인이 안되서 성질 급한 사람은 괴로울 수도있어요
소비자는지역상품권싸게구입해서 이용해서 좋고
플렛폼 수수료는 0.x%로 저렴해서 자영업자한테도 좋아요
단점은 구매한상품권 지역만 사용가능하고 상품권이 매진되면 재판매가 기약이 없다는점. 배달기사 연계 시스템이없어서 가게에서 동네 배달대행을 직접수배하거나 사장이 직접 배달하는듯해서 주문후 배달이 오래걸린다는점이 있고
라이더위치가 확인이 안되서 성질 급한 사람은 괴로울 수도있어요
요즘은 배달 음식품질도 점점 떨어지는것 같고.
말자고 업주들끼리 의견 모아야 할 듯
그냥 전번검색해서 직접 전화주문...
휴게소 음식보면 답 나옵니다
자영업 하는 사람들이 매장 가서 포장하는거에.대해 .최소한 서비스라도 더 줘야하는거 아님? 근데 배민은 리뷰 서비스가 꽁짜임 뭐가 더 이익일까요?
가면갈수록 산으로 간다는 생각밖에
음식에 자신있으면 굳이 배민 쓸까싶기도
유행이기도하고 홍보에 돈을 그만큼 쓰면
과연 식자재비는 얼마나 쓸지
감도 안오네..
주로 집에서 요리하기 귀찮은 아구찜만
배달 음식 서비스가 초창기보다 질이 많이 떨어진걸 크게 체감됩니다.
자영업 하는 양반들 장사 안된다 힘들다 그러지 말고 돈없어서 안시켜 먹는게 아니라 이정도 품질이면 그냥 내가 집에서 해먹는다 그런 생각이 들정도에요.
비싸다 생각들면 가서포장을하든가 집에서 해쳐드세요 갈라치기 그만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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