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배리유(10)가 예리한 눈썰미로 보이스 피싱 범죄를 막앗다.
최근 배리유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소셜미디어에는 ‘요 쪼꼬미가 피싱범을 잡았다고?’라는 글귀와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배리유가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배리유는 최근 공연을 위해 어머니와 함께 대구의 한 기차역에 방문했다가 역사 내 물품 보관함에서 5만 원권으로 4,500만 원이 든 봉지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20260723 오늘 당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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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조력자들 일반인으로 위장해서 수거책 알바하고 이를 어둠의 아르바이트로 돈 얼마 받겠다고 자유를 팔아먹는 그런 미친 짓을 하고 자빠졌냐
돈 몇푼에 징역 1년 살아야 함
절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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