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보배드림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기존에 엔진에서 소음이 발생하여 정비를 맡기기 위해 정비소에 입고했습니다.
입고 당시에는 시동이 걸렸고 차량도 움직일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정비소 직원도 차량 상태와 소음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대표는 처음부터 체인이나 인젝터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고, 메탈베어링은 아닌 것 같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대표의 결정으로 차량을 캐리어가 아닌 로드탁송으로 2공장까지 이동시키던 중 엔진이 완전히 사망했습니다
이후에는 "피스톤이 엔진 블록을 뚫었다", "중고엔진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처음에는 체인 또는 인젝터 문제라고 했습니다.
2. 메탈베어링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3. 정확한 견적서나 진단서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4. 로드탁송 중 엔진이 사망했습니다.
5. 이후에는 메탈베어링이 문제였다 원래부터 데미지가 있던 차량이다 그래서 엔진 교체가 필요하다는 말로 바뀌었습니다.
더 답답한 부분은 정비소에서도 통화 녹취에서 오진이었다는 취지의 발언이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설명이 계속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수일동안 차를 가지고 있었으면서 어떤 점검을 했던것인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현재 저는 당시 통화 녹취, 문자, 입고 당시 상황 등을 모두 보관하고 있으며 민사소송도 준비 중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회원님들의 의견입니다.
* 엔진 소음으로 입고한 차량을 로드탁송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일반적인지.
*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신지.
저는 차 수리를 맡긴거 뿐인데 왜 이런 불편함을 겪으면서 이런 수고를 겪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화가 납니다.
나름 유튜버라고 믿고 맡긴게 죄인지..
매일 두통에 시달려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그걸 보고배우는 거짓말을 하는인간들이 넘치는군요
자료가 있으시다고하니 번거롭고 스트레스 받으시겠지만 신품엔진으로 교환받으시길 바랍니다
법대로 하시면 됩니다. 다 정비업소 결정권자 책임임
정비소입장에서는 엔진쪽 문제가 있어서 가다가 퍼진걸 왜 우리 귀책사유로 보느냐랴고 나올꺼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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