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당근에서..
경량패딩 내놓았는데..
하도 깎아달라고 사정을해서 2만원 네고가해줬거든요..
노인네가 입어보고 입금한다고 해서 제가 그건안된다고..
완전뜯지도 않은거라.. 입금먼저하라고 그러고..
조금 거래도 찜찜하게했어요.
근데 조금뒤에 당근톡이 와서..
옷 너무크다며 환불해달라고 하네요...
그냥 미친놈이죠??
조회 13,6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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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일) 14:10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와이셔츠나 속옷은 안입어보고 사는게 맞는데
새옷이든 헌옷이든 차라리 만난자리에서 테이프 살짝개봉해서 착용해보고
드리지 그러셧어요? 크거나 작은옷은 어떻게 할수가 ㅠㅠ
새옷도 입어보고 구매하는건 맞아요
안사도 사도 그만이죠
무슨 중고마켓이 매장인줄 아나보네
와이셔츠나 속옷은 안입어보고 사는게 맞는데
새옷이든 헌옷이든 차라리 만난자리에서 테이프 살짝개봉해서 착용해보고
드리지 그러셧어요? 크거나 작은옷은 어떻게 할수가 ㅠㅠ
온라인 업체들도 공산품들은 개봉안한 단순변심 반품만 받고
개봉품은 반품 안받는 업체들 많아요
포장이 대부분 스티커로 처리되어서, 입어보고 안 맞아서 반품 하면 다시 잘 개서 새상품으로 팔아요.
온라인 쇼핑에서 수많은 옷들이 사이즈때문에 반품이 되는데, 그게 다 중고로 넘어가면 옷장사는 망합니다.
택만 붙어 있으면 새상품으로 판단합니다.
의류매장운영하면서 가지고 있는 상식은 개인간 중고거래에서는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안그래 노인네?
말이 많아서
그럼에도 그냥 돈을 줄라고 하시길래
작지 않냐고?? 안 맞으면 안 사셔도 된다 그냥 가셔도 괜찮다라고 해서 보내드렸음.
사이즈라는게 뭐 표기대로 다 똑같으면 모르겠는데 실상은 브랜드마다 또는 측정방법마다 차이가 있고 그러니
집 앞에서 직접 착용해보고 사는게 맞다고 생각함
물론 집앞으로 아쉬운 사람이 오는것이 전제 조건임
선입금 택배거래면 옷 뿐만 아니라 뭐든 당연히 반품, 환불 불가가 맞음
노인네들 특징이 걍 막무가내임...안 그런 어르신도 있지만
대다수의 노인네들이 특징임...
노인분이셨는데 오시더니 아침 부터 점심때까지 있었던일을
다얘기하는데 도저히 못듣겠어서 먼저갈게요 하고 옴
일단 어르신들은 대부분 거릅니다. 안좋은 경험이 너무 많다는...
찟는 형태가 아닌
스티커 처럼 여는 형태로 되어 있죠.
이는 온라인 반품이나, 매장 반품 시에도 택만 붙어 있으면 새상품으로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로 당근이든, 중고든 입어보고 안 맞으면 안 사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택을 떼거나 옷이 훼손되면 안되고요.
업자에게 구매한 것도 아니고
하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살때는 후기를 꼭 보죠.
한수치 업하라던지, 한치수 다운하라던지 후기 참고해야해요.
그냥 치수대로만 샀다가는 안맞는경우 많아요.
보통 택 달려있나 여부로 하죠.
본인은 인터넷으로 평소 입던 사이즈대로 사서 안맞는 경우 없었나보네요.
입어보고 안맞으면 반품하는거죠.
그러게 왜 못입어보게 해서 서로 사서 고생하시는지.
못입게하면 안사면 되는거고.
미개봉이고 반품안되는거 판매자가 뻔히 고지했을텐데
다 알고 샀으면서 저러는건 개진상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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