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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일병 남구왕자 26.05.18 21:22 답글 신고
    제가 왠만해서는 댓글 안다는데... 정말 이런말씀 드리기는 뭐하지만... 아내분 제 지인이였다면 한방 쥐어박아주고싶네요
    답글 1
  • 레벨 원사 2 도리상 26.05.18 21:45 답글 신고
    원래 그런건 없어요...
    그리고 남편이 벌어 온 돈이면 자기돈보다 더 철저하규 투명하게 써야져
    아닌건 아닌거 같습니다...
    욕은 한번 먹으면 두번세번은 쉬우니까..
    욕먹을일은 아니지만 이제는 1/n 한다고 하세여..
    당연해지면 그담은 쉬워요
    답글 1
  • 레벨 소령 3 태양사신기 26.05.18 22:10 답글 신고
    장모님께서는 사위 연봉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 연봉은 알 수가 없습니다.
    답글 1
  • 레벨 일병 남구왕자 26.05.18 21:22 답글 신고
    제가 왠만해서는 댓글 안다는데... 정말 이런말씀 드리기는 뭐하지만... 아내분 제 지인이였다면 한방 쥐어박아주고싶네요
  • 레벨 소령 3 신들린아재 26.05.19 11:16 답글 신고
    이런걸 여기에 물어보는 수준이니 대놓고 무시 하나봄
  • 레벨 소장 모두행복하세요 26.05.18 21:27 답글 신고
    글쓴이분이 보살이신듯요.
  • 레벨 대장 올갱이국밥 26.05.18 21:42 답글 신고
    큰돈이 들어갈때 십시일반으로 도와줄 수는 있지만 이건 아니죠
    이혼을 권하고 싶네요
  • 레벨 대장 남항부두 26.05.18 21:42 답글 신고
    인연 끊으세요. 호구로 보는 겁니다.
  • 레벨 원사 2 도리상 26.05.18 21:45 답글 신고
    원래 그런건 없어요...
    그리고 남편이 벌어 온 돈이면 자기돈보다 더 철저하규 투명하게 써야져
    아닌건 아닌거 같습니다...
    욕은 한번 먹으면 두번세번은 쉬우니까..
    욕먹을일은 아니지만 이제는 1/n 한다고 하세여..
    당연해지면 그담은 쉬워요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6.05.19 12:33 답글 신고
    아직까지는 처남이 하는게 맞는듯합니다.
    만약 상속받을땐 어찌나올까 궁굼하군요.
    재혼이면 아마 이 부분도 이혼에 문제가 되엇을수도 잇겟네요.
  • 레벨 중장 진짜싼마이 26.05.18 21:59 답글 신고
    나중에 돌어거실때까지 간병비 수술비 죄다 보좌해놓고 상속은 처남이 받으면 그때가서 후회하실겁니다.

    본인 부모님이나 잘 챙기세요
  • 레벨 대위 3 소나타타는개장수 26.05.18 22:09 답글 신고
    아니 뭔 호구를 자체하냐? 당장 당신이 안도와줘봐 여자가 그렇게 당당할수 있을것 같아?
    제발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하면서 행동을 해요. 해줄꺼 다해주고 대접은 하나도 못받으면서 여기다 징징거리면 그여자가 바뀐데요?
    그냥 돈줄을 묶어버려요 한 2달만 안보내도 행동이 바뀔껀데
  • 레벨 소령 3 태양사신기 26.05.18 22:10 답글 신고
    장모님께서는 사위 연봉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 연봉은 알 수가 없습니다.
  • 레벨 병장 로또17년째꽝 26.05.19 12:04 답글 신고
    뼈 때리네
  • 레벨 원사 3 안드로메다로가자 26.05.18 22:44 답글 신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부인이 버는 돈으로 처가에 지원해도 시원찮을 판에....
    혹시 돈으로 꼬셔서 재혼했나요?(기분 나쁘다면 죄송요)
  • 레벨 원수 닉네임계속중복이래 26.05.18 22:52 답글 신고
    호구네요
    한 번 해봤으면 됐지
    저런 사람 만나려고 재혼을 ㄷㄷㄷ
  • 레벨 대위 3 아시리 26.05.18 23:15 답글 신고
    그 집 아줌마 가스라이팅 오지네요
  • 레벨 대위 3 무시무시한발가락 26.05.18 23:28 답글 신고
    재혼한 와이프 분 평상시 시댁이나 님한테 잘 하나요?

    이런말 죄송하지만 호구로 님을 보는듯 합니다.
  • 레벨 중사 1 장수해라 26.05.19 05:26 답글 신고
    직업특성상 굶는게 일상인데
    도시락과 심장약은 매일 챙겨 줍니다.
    재혼초기에는 시부모님께 잘하는듯 했으나2~3년 전부터 아닌것 같아요.
  • 레벨 중사 1 장수해라 26.05.19 05:45 답글 신고
    대화 중 감정이 격해졌고, 아내가 평소 쓰던 제 카드를 제 앞에 던졌습니다.
    순간 저도 감정이 폭발해서 카드를 찢고 집을 잠깐 나왔습니다.

    돈 이야기 = 사람 됨됨이 문제 처럼 몰아가는 분위기로 이어졌고 제 억울함과 분노가 같이 터진것 같습니다.
    내가 카드를 찢어버린 건 “더 이상 이런 방식으로 휘둘리지 않겠다”는 감정 표현에 가까웠습니다.
    최소한 계속 끌려다니듯 사용되는 구조를 끊겠다는 의미는 분명 담았습니다.

    보배형님 동생님 들의 객관적인 조언을 참고삼아 제 마음가짐을 달리 해야할것 같습니다.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하사 2 방울애기초롱뽀삐 26.05.19 07:54 답글 신고
    일단 와이프랑 화해하고 대충 물받이용으로 쓰다가
    증거정리해서 이혼하세요
  • 레벨 소령 2 사과나무가지 26.05.19 08:48 답글 신고
    처남들보다 돈을 잘버는듯 하네요. 대충 보면 그집 살림살이가 어찌 되는지 보입니다.

    저는 그래도 처남들이 진짜 찢어지게 가난할 정도가 아니라면 1/N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3 리틀보이펫맨 26.05.19 09:15 답글 신고
    정답임.
  • 레벨 중사 3 키네 26.05.19 09:37 답글 신고
    님은 처가쪽 상속권 없어요. 부양의무도 없는거고 와이프 부모님이니까 와이프의 부양몫을 같이 부담하는거지 님의 의무가 아닙니다. 와이프나 처가쪽이 엄청 이상한 사람들 같네요.
  • 레벨 원사 3 SsooSsoo 26.05.19 09:42 답글 신고
    꼭 (그런) 여자랑 살아야 합니까?
  • 레벨 일병 파란독사 26.05.19 09:56 답글 신고
    저도 비슷하게 처가가 잘 살지 못하여 제가 대부분 부담하는 편입니다. 다만, 아내가 현명하여 저만 부담하지 못하게 하는 척이라고 하고, 처가댁 앞에서 남편이 부담 하겠다고 자랑이라도 해 줍니다. 그래서 기분 나쁘진 않습니다. 사람의 인성은 그 말에서 티가 납니다. 쓰신글 읽으면 읽을수록 화가 납니다. 아내분, 처가댁 모두 정신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열혈소시민 26.05.19 09:58 답글 신고
    이걸 물어보는것 자체가 평소에 가스라이팅 많이 당한거 같네요. 각자 가정이 있습니다. 자신의 가정에 충실하고 여유가 되면 어른에게 도움을 주는것이지 자신의 가정이 뒷전이 되어버리고 자신의 가정을 지킬수가 없어지면 둘이 같이 살 이유가 있음? 부부가 자신의 가정에 충실하지 못하다면 언제든 깨어질수 있습니다. 종교가 그러하지요. 현재 한국의 기독교가 비난 받는것이 가정보다 종교가 우선시 돠어서 입니다. 사회의 가장 소단위인 가족을 지킬수 없다면 다른것도 지킬수 없습니다. 가족을 위해 부모형제 버리는건 봤어도 부모형제위해서 가족 버린다는 이야기는 못들어 봤네요
  • 레벨 대령 3 월드푸줏간 26.05.19 10:08 답글 신고
    글로만 봐서는

    "친정 노후 준비가 안되어 있다"
    "딸 못 낳은 부모가 잘못이다"
    확실히 정상 적인 발언은 아닙니다

    재혼이라 하시니 더욱 조심스러운 부분이죠

    대화 단절까지 생각 되는 내용인데
    이런 내용이 나올 수 있던 배경이 따로 있나?
    도 생각되네요
  • 레벨 대위 3 벗꼬깔콘 26.05.19 10:12 답글 신고
    처가집이 빨대꽂는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처가 부모님의 문제라고 봅니다. 그시대 어른의 한계일수도 있지만 이상한게 오히려 아들을 놔두고
    딸들을 빨아먹는듯한 느낌..

    딸은 무시하고 아들에게 의존하던 조금 더 윗세대하고는 달리 아들은 잘나가건 말건 놔두고
    딸과 사위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많아지는 느낌적인 느낌
  • 레벨 대장 개독은정신병 26.05.19 10:13 답글 신고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 둘 사이에 아이가 없으면 그냥 이혼하세요

    아니 아이가 있어도 이혼해야 할 상황인 것 같네요

    와이프와 처가댁 식구들의 생각과 행동이 지금과 변함없이 확고 하다면요
  • 레벨 중사 2 tokii 26.05.19 10:25 답글 신고
    예전엔 그일들을 며느리가 다 했었죠..ㅋㅋ이제 사위도 역지사지가 된건가싶네요. 암튼 자식들이 엔빵하는게 맞습니다 사위,며느리는 뭐가됐든 보조인거고 자식들이 결정하는거죠. 사위더러 더 하라는게 어딨나요 아마 아내분이 우리가알아서할게 라고 했을 확률이높음. 나는 형제들 내는만큼 내겠다하세요. 무슨 날강도네요.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5.19 10:28 답글 신고
    호구
  • 레벨 대위 2 파운더 26.05.19 10:30 답글 신고
    하....
  • 레벨 대령 3 GOATT 26.05.19 10:33 답글 신고
    글쓰신 분이 정말 대단하신 분인듯.... 아무리 생각해도 저건 아닌듯 하네요..
  • 레벨 대위 1 소율낭자 26.05.19 10:33 답글 신고
    사위 돈

    눈먼 돈
  • 레벨 대령 2 지리산흑돼지 26.05.19 10:35 답글 신고
    진짠가요?

    혹시 아내분 전남편과 이혼 사유도 이런이유 때문 아니였는지?
  • 레벨 원사 3 Jm1221 26.05.19 10:36 답글 신고
    여자가 문제많네요.
  • 레벨 대령 2 흥할놈의새끼 26.05.19 10:37 답글 신고
    정상적인 집안이 아닌데요???.
    당연히 그쪽집 자식들이 챙겨야지 사위가 병원비를 왜 냅니까??.
    오히려 사위에게 기대는게 더 부끄럽고 창피스러워야지.
  • 레벨 중령 2 노라줘잉 26.05.19 10:37 답글 신고
    자식은 없나보군..

    근데.. 재혼이야? 나이가 몇살인데.. 뭔 눈에 콩깍지가 씌였나??

    도시락과 심장약 챙겨주는게 내조라면 그냥 가정부 쓰세요.

    ATM처럼 행동하지 마시길...
  • 레벨 병장 까까X 26.05.19 10:37 답글 신고
    요즘 시대에는 양가 똑같이 해야지요...
  • 레벨 대위 1 나만꿈꾸다 26.05.19 10:41 답글 신고
    욕 좀 할께요!! 병신이세요??? 에구..글쓴이 글이 정말 맞다면 왜 같이 사세요!! 남에 부모님은 나몰라라 하고 지네 부모님만 챙기겠다는 아내는 없는게 100배 낫습니다.
  • 레벨 상병 조선비 26.05.19 10:42 답글 신고
    44살 남자입니다. 우리부모님 아플때 매형이나 매제가 내준다면, 나는 나중에 내가 갚을 겁니다. 반대로 장모님이 아프다면, 전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주겠지만 선 뜻 먼저 나서지는 않을 겁니다. 님 글 읽어보니 저 같으면 이혼합니다. 무조건 바로 이혼합니다.
  • 레벨 대령 2 구름뉨 26.05.19 10:44 답글 신고
    왜 같이 사시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 레벨 원사 3 스시의전설 26.05.19 10:44 답글 신고
    이세상을 살면서 원래라는건 절대 없습니다.절대!
  • 레벨 대령 1 팩트댓글 26.05.19 10:44 답글 신고
    당연하다는것은 고마움을 모르는겁니다
    알게해주는건 어렵지않아요
    글까지 쓰실정도로 힘들시면 준비를하세요
    지원 중단하시고 다음 행동에 결정하시길
  • 레벨 병장 오늘부터1일 26.05.19 10:45 답글 신고
    1. 본가와 처가집 똑같이 하겠다 하세요.
    2. 처가집은 나머지 자식들과 1/n 한다고 하세요.

    여기에 반발하면, 정상인이 아닙니다. 경험상 젊어서 정상이 아닌 사람은 나이 들어서도 정상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쓰신 글만 보면 처가집에서 ATM 취급을 하면서, 개 무시하는데 왜 참고 사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쪼잔한게 아니라 본인의 정당한 요구를 하는겁니다. 남의 정당한 요구를 쪼잔하다 어쩌구 저쩌구 하는게 오히려 쪼잔하며, 파렴치 한겁니다.
  • 레벨 중사 1 코리아옴므파탈 26.05.19 10:46 답글 신고
    처남과 상의해 비용은 반반이나 적당히 조율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소한 일 쌓이고 쌓이면 결국 감정 상합니다.
  • 레벨 소위 2 졸라방어운전 26.05.19 10:48 답글 신고
    귀싸대기마렵네요
  • 레벨 중사 1 돌림돌림돌림판 26.05.19 10:49 답글 신고
    남자가 남자 쪽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셀프 효도하라고 하고 여자가 여자 쪽 부모에게 하는 것은 공동 효도를 원하는 페미적 사상
  • 레벨 중사 1 쿨떡 26.05.19 10:55 답글 신고
    하,,,,,
  • 레벨 하사 1 빽관장 26.05.19 10:59 답글 신고
    배우자님과 대화는 힘들거같고
    처남쪽과 대화를 나눠보시고
    타협이 안된다면
    말씀하신거처럼 두번은 쉽다는쪽으로
    직진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힘내시고 현명한 결정 하세요~!
  • 레벨 중령 1 무보수 26.05.19 10:59 답글 신고
    재혼인데...
    재혼은 멍청해서 하는게 맞군요ㅋ
  • 레벨 원사 3 또리마빡 26.05.19 11:00 답글 신고
    호구마마 납시요~~
  • 레벨 소위 3 니명박꾼애 26.05.19 11:01 답글 신고
    와우 ~~~욕 마렵네요
  • 레벨 중사 1 인생뭐있을까나 26.05.19 11:02 답글 신고
    쓰니는 보살이군요 저런말을 듣고도 참다니 나라면 그냥 쫌생이 되렵니다 마누라한테 정해진 생활비만 주고 더 안줄 듯 아쉬움이 니가 벌어서 줘라 해야지
  • 레벨 중위 1 짱깨꺼져 26.05.19 11:03 답글 신고
    와이프한테 벌어서 대라고 하면됨
    시부모는 개떡같이 생각하면서 이게무슨
    이건 바로 이혼각임
  • 레벨 훈련병 조금배고파요 26.05.19 11:04 답글 신고
    손절해야죠
  • 레벨 상사 1 타란툴라 26.05.19 11:08 답글 신고
    이상한논리로 욱이시는 아내분이군이네요 답답하겠어요 좀아닌듯싶네요 원래그런게 어딧어 ㅋㅋㅋㅋ
  • 레벨 원사 3 레드스콜피온 26.05.19 11:15 답글 신고
    개소리는 매가 약이라고 애저녁에 때려치세요
  • 레벨 중령 1 오색나비 26.05.19 11:18 답글 신고
    이혼 하세요..
    늦기전에 빠른 탈출
  • 레벨 일병 나리카즈 26.05.19 11:21 답글 신고
    재혼이라 더 조심스러우실 것 같은데....제3자 입장에 쓴 글만 보면 이 건 진짜 아니다 싶네요.
    대화로 문제 해결 안될 것 같다면, 냉정하게 이혼하심이.....
  • 레벨 원사 3호봉 이니어주니 26.05.19 11:23 답글 신고
    재혼인데 저런분과...
  • 레벨 원수 시아love 26.05.19 11:23 답글 신고
    아무리 처부모지만 당연한건 없는 법인데 말이죠~~~

    오히려 처남들이 나서서 미안해 하고 우리가 자식된 도리를 더 하겠다 하는게 정상적인 사고 방식 같은데 말이죠... 절대 계산적인게 아닙니다.
  • 레벨 소위 2 이제부터는 26.05.19 11:24 답글 신고
    욕 나오네
  • 레벨 중사 1 감자고구마돼지감자 26.05.19 11:30 답글 신고
    돌아온 말.. 대박이네요..저라면 정내미떨어져서 이혼각입니다.
  • 레벨 이등병 은행나무77 26.05.19 11:31 답글 신고
    저딴 수준의 집안과 왜 재혼하셨나요? 이혼하세요.
  • 레벨 중장 뭐먹었어 26.05.19 11:32 답글 신고
    막줄에 정답을 알고 있는데영~~
  • 레벨 중사 2 쏘가리꾼 26.05.19 11:35 답글 신고
    서로 갈길이 다른데 같이 살고 있네요~
  • 레벨 중사 1 커피군 26.05.19 11:36 답글 신고
    울 어머니 병원비가 마지막 한달에 약 3천 나왔는데, 누나들에겐 2천 나왔다하고 2천 다 내가 부담함. 아들 입장에서 누나들에게 항상 양보 받아온 입장에거 어머님 병원비까지 부담주기 싫어서 다 내가 냄. 나중에 매형들이 누나들 모르게 고생했다고 십시일반 병원비 보태라 해주심. 감사함.
  • 레벨 대위 1 위대한술맨 26.05.19 11:39 답글 신고
    어질어질하네.... 재혼은 왜 하셨나요? ㅋ
  • 레벨 대위 3 김숙희박을례 26.05.19 12:34 답글 신고
    섹스
  • 레벨 하사 1 어흥어흥흥 26.05.19 11:40 답글 신고
    이건 아닌데 음
  • 레벨 대령 1 지리산지린삶 26.05.19 11:42 답글 신고
    우리는 그걸 퐁퐁호구라고 불러요.....처음 듣는 말이세요???당신입니다...난 결혼 20년차인데 용돈 드려본게 손에 꼽힙니다 당연히 맞벌이고 우리가 잘사는게 효도다 하는 생각으로 식사만 내고 용돈을 오히려 받아요.....처가 그리부자 아닙니다....
  • 레벨 대위 2 슈퍼슬림 26.05.19 11:42 답글 신고
    재혼이신데... 사람 보는 눈이 없으신듯...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이 더 먹으면 진짜 지옥문 열리실듯...
  • 레벨 병장 나비마마 26.05.19 11:46 답글 신고
    재혼한 아내가 엄청 이뿐가???다 퍼주고 노예로 살만큼????
  • 레벨 중위 2 6162cc 26.05.19 11:48 답글 신고
    그건 당신 부모님 문제니 당신이 알아서 해야지
    이말듣고 거기있고 싶던가요..?
  • 레벨 대위 3 토토리님 26.05.19 11:49 답글 신고
    잉? 왜 다시 노예로 취업을 하신걸까요? 아니 재혼이신대 어찌 그런 호구로 사시나요? 답답합니다.
  • 레벨 소위 2 보라돌이뚜배 26.05.19 11:50 답글 신고
    저의 상황은 와이프랑 시어머니랑 기싸움 중입니다. 중간에서 해결 못하는 저도 문제지만 둘다 굽힐 생각이 없어서 중재 자체가 안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혼자 외벌이고 와이프는 주식으로 돈을 법니다. 버는지 잃는지 솔직히 잘 모릅니다. 시드는 제가 주고 알아서 돈 굴리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각자집은 각자 알아서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양가 모두 명절, 생일, 어버이날 아니면 따로 돈 드린적은 없습니다.
  • 레벨 하사 2 용의무릎 26.05.19 11:50 답글 신고
    답을 알고 질문하시네요. 그런집은 정상이 아닙니다...
  • 레벨 상사 2호봉 베어월드 26.05.19 11:53 답글 신고
    왜!!!! 아내분과 같은 사람과 재혼을 해서 7년을 살고 계시나요??
  • 레벨 중사 3 죽2어찍라 26.05.19 11:54 답글 신고
    참..뭐라 할 말이…놀부네 놀부 ”니돈도 내돈 내돈도 내돈“
  • 레벨 원사 1 bluemin 26.05.19 11:58 답글 신고
    처남들이 개싸가지 없네
  • 레벨 상사 2 꼼장어킬러 26.05.19 11:58 답글 신고
    멍청... 부모 모시는데 당연한게 어딨어요 딸이든 아들이든 글쓴이 부모님은 알아서 하라는거에.. 전 충격이 클거같아요
  • 레벨 상사 2 염소메에 26.05.19 12:04 답글 신고
    퐁퐁 간지 오지네요... 용돈 정도면 모를까 당장 정상화시키길 바람
  • 레벨 상사 1 얏홍보다이상형발견 26.05.19 12:07 답글 신고
    "저는 재혼 7년 차인 남자입니다"라고라~
    판단력이 부족해서 결혼하고 인내심이 부족해서 이혼하고 기억력이 부족해서 재혼한다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5.19 12:08 답글 신고
    영상들 보니 짱깨들이 저러던데...
  • 레벨 원사 1 닉네임다사용중 26.05.19 12:10 답글 신고
    형제자매들이 n분의 1을 하는거지 뭔 개떡같은 경우임? 정말 죄송한데
    쓰니님 재혼하신 와이프하고 처남 개싸가지를 밥말아먹었네요
  • 레벨 이등병 밀라노빵 26.05.19 12:22 답글 신고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혼하세요 ㅠ 이거 절대 쉽게 안바뀝니다. 아니 절대 안바뀝니다. 이혼하자고 말씀하시고 강하게 나가셔서 바꾸던지 해야지 설득할라고 하시면 싸움만 나실겁니다....제가 그랬거든요 저는 다행히 서로 터치 안하고 신경안쓰는걸로 바뀌었습니다. 애들 때문에 그냥 자기집은 자기가 알아서.. 그리고 전 적정 생활비만 주는걸로. 첨엔 힘들었지만 이렇게 하며 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니 마음 편하고 좋습니다
  • 레벨 병장 l폴워커l 26.05.19 12:22 답글 신고
    이미 시댁에 마음 떠난지 오래되었을것 같습니다.
    그냥 나랑 관계없는 노인네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 아깝지 않은 사람 없죠.
    남편 주머니가 이미 남의 주머니가 되어버린지 꽤 된것 같습니다.
    세상 사는데 돈 중요하죠.

    왜 남편돈은 쉽고, 동생들 돈은 아까울까요?

    아마 보통은 원래 아내분과 처가 식구들 본성 자체가 그런 사람들인데..
    이제서야 그걸 느끼셨을수도 있고...
    많은 형님들이 말씀을 아끼시는데, 결심이 생기시면 조용히 사람 한번 붙여보세요.
  • 레벨 중위 2 topmarine 26.05.19 12:25 답글 신고
    시부모님은 당신이 알아서 해야지?
    이말듣고도 가만히 있었어요?
    심각한데 이거
  • 레벨 중사 1 까시963258 26.05.19 12:25 답글 신고
    그런 논리의 빨대 ㅜㅜ 여기에 있슴니다..

    그래도 각시가 나름 돈을 벌어다주니... 메꾸고는 있는데... ㅎㅎㅎ
  • 레벨 대위 1 아스코르브산 26.05.19 12:25 답글 신고
    답을 알고 계시면서 답답한 마음에 쓰신 듯 하네요.
  • 레벨 일병 닉네임작성도귀찮다 26.05.19 12:26 답글 신고
    혹시 아내분도 재혼이실까요? 맞다면 아내분의 이혼사유를 좀 알아보셔야 할듯요.
  • 레벨 병장 나다고 26.05.19 12:26 답글 신고
    집집마다 꼭 한명씩 호구 잡히는 사람은 있는듯 합니다.
    글에서 이미 답을 알고 계시듯 객관적으로 자신을 위해, 내 부모님을 위해 결정하시면 머리 아픈일 없을거 같네요
  • 레벨 중사 3 XD7 26.05.19 12:28 답글 신고
    마눌이 문제임
  • 레벨 병장 슝슝아빠 26.05.19 12:28 답글 신고
    글보니 한숨만 나오는군요.
    지금 말하시는것들이 아내분이나 주변여건들로 감내하실거면 같이가는건데, 글봐선 돈못벌고 약해지실땐 또글올리실것같아요 ㅠㅠ
  • 레벨 중장 JYEnt 26.05.19 12:28 답글 신고
    이런말이있데요....재혼하는여자는 계산이 더 빠르다
  • 레벨 원사 3 도로옆갓길 26.05.19 12:29 답글 신고
    여자가 너무 이기적이네
  • 레벨 상사 1 마스터젠틀남 26.05.19 12:30 답글 신고
    내 여동생이 저런 마인드라면 여동생
    일지라도 확~~~ 그냥
  • 레벨 대령 3 김치만두 26.05.19 12:30 답글 신고
    이래서 혼인신고 하기 전에 많은 대화를 나눠봐야함
  • 레벨 소장 바람의파이터79 26.05.19 12:33 답글 신고
    돈 앞에는 쇼당이 붙지 않는 게 진리라고 인생 배웠습니다.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6.05.19 12:35 답글 신고
    전 남편과 이혼 사유가 궁금하군요.
    이건 아닌데..남편분 힘들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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