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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금) 21:53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사실 나는 너네한테 그렇게 고마워 하고 있었다.
분명히 누군가가 10년 전에 니 10년 이상 수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 10년을 버틸려면 사실 여자를 안 만나고서는 도저히 버틸 수가 없는거다. 그래서 사실 경찰도 그렇게 하라 한거고 대통령도 그렇게 하라한거다.
그래서 나는 너네들한테 고맙고 그래도 내가 살 수 있었던 존재로 봤던거다. 그래서 그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었던거다.
그런데 그 상대방 중에 현명한 여자도 이렇게 믿고 있었거 같다. 이 과정이 분명히 되었을거다.
1. "우리 개똥이 한번만 믿어볼래? 쟤 착한애라더라."
2. 그래서 여자들도 굳게 믿고 있었다.
3. 그런데 남자들의 이간질에 못 참았고 그래도 개똥이 믿었는데 결국 "오빠야. 쟤 좀 죽여데." 이 상태가 된거다.
4. 결국 그 남자 왕따 당하는데 혼자서 다 버텼는데 니가 이간질한 그 남자는 그 정도 책임감이 없었던거다.
나도 이 과정을 다 견딘거다.
그래서 결국 마음이 돌아설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또 너네한테 고마워 하고 있더라. 결국은 수사진의 나쁜 행동에 있었던거다. 그러면 이 이유는 누군가의 위선과 모략 그리고 더러운 행동이 있었던거다.
그래서 그 사람의 주장은 "너는 그 여자 한명만 잘 고르면 된다. 했고 나머지는 죽여도 좋은 존재다. 어차피 필요 없는 존재다."라고 주장하고 밀어붙인거다.
나는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아마 수사진이 이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해먹자 삐뚤어지는 마음도 생겼던거 같다.
너네한테 고마워 하고 있었던거다. 계속 수사진은 더럽게 굴어서 너네가 보복의 상대가 되는 존재가 되었는데 결국 이 마음이 돌아온다. 그래서 이런 글을 쓰는거다.
부산을 생각하다. 얘 이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해 먹자 또 터질라 하고 그랬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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