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오늘은 인류애가 박살난 날입니다.
도대체 고객들의 니즈를 어디까지 맞춰줘야 하는지..
일년에 꼴랑 오일 두번갈고서
바라는건 존나 만아요 세차 서비스 없냐 공임 깎아달라 엔진룸 청소 해달라
워셔액 만땅 채워달라 뭐이리 비싸냐
이런고객 수두룩..
이제는 정비도 기술 보다는 서비스가 바탕이 돼야 하는 직종이로 변해가는 시대라
웃으며 맞장구치며 대하니깐 호구로 보이는건지..
오일 갈고 나갔는데 하체에서 소리 나드라.. 뭔짓했냐
공기압 공짜로 바줬더니 차에 스크레치 생겼더라
개 시발 고갱님 잘먹고 잘살아라
정말 인류애 박살나고 일할 맛 안나네요 ㄷㄷㄷ
뭐 멘탈이 약할수도 있겧읍니다만
개시발 그게 맞기도 한듯요 ㅇㅇ
돈 마니 버십쇼 형님들!
고객 상대안하고 일한만큼만 받아갈수 있는 직종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개시발 고객들
이상 오바홀 한탄 이옇읍니다.
각종 질타 및 멘탈 강화용 댓글 환영 합니다 ♡






































회복 중입니다
힘내세요
정말 인간 혐오 생기려 합니다ㅠ
그려러니하셔요.
적당홀 ㅊㅊ
저도 의리지키다가 2주번 회사 MNA당했어여
아니 0.1mm단차 안맞는거 불편해서 못타겠으면 자기얼굴 비대칭인건 어떻게 참고사냐!!!!
꼭 이런사람들은 깡통차탐
이상 누굴저격한건아님 한탄댓 ㅈㅅ합니다
맹수는 그냥 바로 몸싸움입니다
옥수수만 상대하면 됩니다
인생살이 겪어야하는 하나의 절차겠지요?
그런데 대부분 자신이 진상인지 잘 모름
아마도 그렇게 살아오면서 제대로된 임자를 못만난게 원인일듯(대부분 똥은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죠)
언젠간 제대로된 임자 만나서 인생후회의 한장을 장식할듯
와이프와 곧 태어날 껌딱지 생각하면 꾹 참고 또 참네요 ㅎ
요즘 들어 진상목록 만들고 있네요
어드는 못할거 같습니다.
테크하다가 어드로 간 동료들 보고있으면 참
많이들 참고 일합니다. 성향이 대부분 안맞아요
현장에서 기계랑 대화하다 사람이랑 대화하려니
힘들어하더라구요 3명은 다시 테크하고있고
잘?버티는 동생도있긴해요//
고객때문에 소리지르는 동생도 봤고 제친구나
지금 어드들 아주가끔 심하게 당하는거보면
그 큰 한방이 사람 참 힘들게 하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시간지나보니 참는건 답이 아닌거 같습니다.
방법을 찾아보세요
장기적으로 가려면요
힘내시구요 오늘은 푹 쉬십쇼
하기야...
저도 아직 가끔 욱 할때도 있기는 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