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늘상 눈팅만 하면서 형님들 글보며 차량 예방 정비하다 큰 기로에 서 이렇게 글쓰게 되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현재 타고있는 K7이 죽기 직전입니다.
타이밍벨트(겉벨트) 교환시기 도래 / 고무 경화 가스켓교환 시기도래 / 하부 로커커버 앞,뒤 교환 / 부동액 교환 / 냉각수쪽 누유도 있어서 정확한 부분을 교환하면서 짚어봐야하고 최근 변속기슬립도 나서 오토미션 수리 이력도 있습니다.
(국물류는 그냥 갈면 되긴합니다)
*현 키로수 232,000km이고 아버지께 받은 차량인데 아버지께서 영면하신터라 벨트 교환 내역은 알수가 없습니다
2010년식 VG270 모델이니 슬슬 엔진을 내려야하는(또는 이에 준하는) 큰작업들만 남은거 같고 현실적으로 타이밍벨트를 교환한다 했을 때 함께하는 경정비까지 같이 한다치면 폐차 전 마지막 수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누유 부분은 운행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경우 잡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제 차를 보내줄때가 된거 같아서 여쭤보고자합니다.
현시점에서 위 소모품을 교환한다고 하면 2-3년 버티는게 가능할까요..?
아니면 신차를 사는게 좋을까요..? 정비 소견으로는.. 타이밍벨트 빼고는 다른 곳은 누유가 있거나해도 차가 움직이는데 문제가 없는데 타이밍벨트 쪽은 끊어지면 운행이 안되니 이건 빠르게 해결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재밌는 사실이 공임나라 2곳과 기아오토큐 대리점 1곳을 연속적으로 들렀었는데 물론 보는 관점이 다
다르겠지만 어느곳은 브레이크 뒷패드 다른곳은 브레이크 앞패드 다른곳은 타이밍벨트가 급하다.. 이러는데
도대체 차를 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선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평균치를 내서 기준을 잡아야하는데 3곳다 다른말하니 혼동이 오는데 최종적으로 마지막에 언급한 공임나라에서는 타이밍벨트 교체 소견이 나왔습니다.
사회초년생이라 모아둔 돈은 1500정도 있고
수입은 300 - 350 / (많은 달엔 400) 입니다. 매월 다르긴하지만 실수령액이 300 중반에 수렴합니다.
차가 없으면 안되는 직업이기도해서 (시골인 이유도 큽니다) 꼭 필요합니다.
제가 출퇴근을 여러번 하기도하고 왕복 거리가 10KM내외로 짧지만 도로주행 환경이 과속카메라 30,50을 동반하는 구간으로 극악이라 K5 하이브리드 정도 급으로 고민 중입니다.
요약 정리
1. K7 경정비 비용 100이상의 수리 비용 발생 (당장은 굴러가지만 타이밍벨트라 언제 터질지 모름)으로
수리 고민
2. 1번으로 인한 신차 고려 자금 1500 (순수 차량 사는데 필요한 선수금+보험료+등록비 다 포함)정도로
선수금을 넣고 하이브리드 차량 구입 고민
*중고차 고려는 하고있지만 이번에 차사면 오래탈 생각으로 신차를 고려하는 부분이라 이점 참고하시어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 리스나 장기렌탈 부분에 대해 지식이 있으신 형님들 계신다면 현실적으로 신차를 사는거보다 나은 부분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9만 km 정도 더 타고 폐차시켰습니다
부친차에 대한 성의이자 존경심으로
그리하엿지요...
내가 벌어도 내돈이 아닙니다
마음이 부친이나 부모님께
어느정도 감사한 마음이 생길때
그때서야 비로서 새차를 살수 잇어요
쉽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저라면 K7 고쳐서
최소 10만 km 정도 더 타고
폐차장 보낼거 같네요
지나가다 소견 남겨봅니다
말씀 들어보니 충분히 일리 있는 말씀들이고 저도 그 생각을 하다보니 여기 계신 인생 선배님들께 여쭤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의 말씀 감사합니다.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누유나 벨트류 엔진마운트까지 부품값만 지불하면 모두 가능한 정도
태핏도 유압으로 바꾸면 당분간 걱정이 없겠네요.
이정도수리하면 2~3년이 아니라 10년도 바라볼수 있음
중형차 하브 신차면 4천은 들어가는데 비용보고 잘 가늠해서 선택하시길
로커커버 누유 잡고 위에 적은 모든 부분 다해서 말입니다..
차 상태가 나쁘진 않아서 선생님 말씀대로 좀 더 탈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4천을 3년 이내 상쇄 시킬 수 있긴하나 말씀대로 엔진을 내려야 하는 수리도 아니기에 충분히 고민해볼
가치가 있는거 같습니다.
부족한글에 조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 신차값 너무 오르기도 했고, 저라면 고쳐서 더 탈것같습니다.
의미 있는 조언 감사드립니다.
직장이 안정적이긴 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 말씀들이 하나같이 틀린건 없어서 고민이 됩니다
신차는 언젠가 뽑아야 하기에 한살이라도 젊을때 머리 박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긴합니다..
새차 사서 즐기고 싶으면 지출은 할부금+ 그만큼 더 느는거고, 출퇴근 차량이 필요하면 고쳐타면 그만.
누유 잡는데 얼마나 들어간다고요.
타이밍 손보는김에 누유 하체 부싱까지 싹 갈아봐야 얼마나 나올까요..
현재는 출퇴근용으로만 활용하는데 틀린 말씀이 없으십니다..
누유 잡는데 큰돈 쓴다 생각하면 또 얼마 안드는건 사실인 듯합니다.
보통 타이밍 손볼때 기타 부속류 같이 할 수 있다 들었는데 맞으련지요?
갈아탈 차량을 알아보시면서 차량 넘기고 갈아타는것도 방법입니다.
고치면서 타는 생각으로 고착은 되고 있으나 언제든 문제가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라 타이밍이 맞으면 타다가 넘어갈 생각입니다.
그래도 차를 잘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23만은 적은 키로수가 아니기에 조언을 구하는데
정말 여기 계신분들은 모두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여유없거나 차는굴러만가면된다하면 수리
수리후 다른통장에 매달 10만원씩만 저축하고
그돈으로 고장나면 수리해보세요
보통은 차를 바꿀 돈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사실 준비는 되어있지 않습니다.
또 다르게는 돈을 잘벌지는 못하지만 갚을 능력은 되는 입장으로.. 고민입니다.
말씀대로 수리로 방향잡고 저축식으로 남은 경정비에 들어갈 돈을 세이브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초년생이 생각하기에 돈50도 모으고 모아야 집도 살 수 있다는 주의라 고민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또 생각해보면 차를 유지하려면 당연히 돈이 드는건데 너무 욕심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분 한분 첨언을 귀담아 듣고 우선은 수리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신차야 당연히 돈이 있으면 사겠지만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되나 신차를 조언해주신 형님들 생각을 읽어본다면
어차피 들어갈돈이라면 신차를 빠르게 구매하여 갚아가는 방법도 좋을 듯합니다.
모든 첨언을 참고하여 정비에 활용하고 앞으로도 좋은 말씀들 보고 듣고 하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