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 때문 아니고요.
등본이 일반과 상세로 나뉨.
구체적인 관계 노출을 줄이기 위함이랍니다. 즉, 사생활 보호.
과거에는 계부, 계모 등 원하지 않은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되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함이란네요. 재혼 가정같은 경우 문제였을 수 있었겠죠.
상세 등본을 떼면 예전 처럼 표기 된답니다.
이런것도 갈라치기로 이용되나...
시발 여가부 이딴 병신 같은 짓 할 생각 말고 미혼모 아이만 출산 신고 되게 하고 미혼부들은 출산 신고 못하게 하는 것부터 바꿀 생각은 안하고 이 시발것들이 성평등 가족부라며 언제 바꿀꺼냐
대통령도 무심하시지 뉴스에도 여러번 나왔고 투서도 있었을텐데 이걸 언제쯤 놔둘 생각인가 역시나 늘공을 이기는 대통령 하나 없구나
일단 나도 어이가 없어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AI한테 물어봤는데 기존에 등본이 친자녀는 자녀라고 표시되는 반면에 배우자가 재혼후 데리고 온 자녀는 배우자의 자녀라고 표기가되니 다른 사람이 불필요하게 재혼 사실을 알게되서 둘다 세대원으로 표기되도록 했다네요 다만 상세옵션에서 "상세(관계표시)옵션을 선택하게 되면 자녀로 뜨긴 한다는데
그래도 불편함이 추가된건 확실하네요
AI에게 물어본거라 사실과 다를수 있습니다.저도 잘 몰라요
그리고, 여성부는
김대중 대통령 공약이었음
98년도에 만들어짐
만들어지자 마자
남성 병역 가산점 없애는데
앞장섰음
기존 등본에는 세대주와의 관계가 '자녀', '배우자의 자녀', '계부', '계모' 등으로 상세히 찍혀 나왔습니다. 이 때문에 학교나 회사, 은행 등에 서류를 제출할 때 원치 않게 재혼 가정 여부 같은 민감한 개인 정보가 노출된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그럼 이번 정책이 잘 한거 맞네요
출산율이 바닥을 쳐 기는데 국가 예산 축내면서 메갈 페미 짓거리 하는 것들이 정상적인 인간이냐?
대통령 공약사항이었음
일반 상세보기 구분 개인정보방지 목적이네요
등본이 일반과 상세로 나뉨.
구체적인 관계 노출을 줄이기 위함이랍니다. 즉, 사생활 보호.
과거에는 계부, 계모 등 원하지 않은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되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함이란네요. 재혼 가정같은 경우 문제였을 수 있었겠죠.
상세 등본을 떼면 예전 처럼 표기 된답니다.
이런것도 갈라치기로 이용되나...
재혼가정, 할머니 할아버지가 키우는 가정 등 필요이상의 정보 노출이 문제가 되서 바꼈다고 들었습니다.
ai까지 안가도 포털에만 검색해도 나오는걸 가져오고 그걸로 또 화내고. 보배가 왜 이렇게 된건지..
씨발련들이 연병을 하니까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
저렇게만 나오는게 아닙니다.
한쪽만가지고 선동은 말아요.
저런건 계속 찾아서 바꾸기 바랍니다.
생각을 못해서 느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띨띨이들은 '배우자의 자녀'로 계속 요구하시고..
ㅎㅎ
예전처럼 그냥 동거인인가요?
쓸데없는 짓거리 하지말고
뭔가 이질감이 느껴지는데
"자녀"에서 혹시
한자 뜻풀이가 성차별이라는 뜻인가?
가정 파괴범이네.
세대원이 아닌 배우자가 맞고요
문제는 이제 우리 자녀들이 홍길동이 되였다는겁니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세대주 라고 불러야 하니 나참 기가 막혀
또한 등본은 세대주와의 관계를 나타내는건데
이제 세대원으로 세대주와의 어떤관계도 표시가 안되면
가족관계증명서와 같이 이중으로 서류제출해야 하겠네
먼 차별이지랄
세대원이라고 쓰면 막 자존감이 올라간데?
살면서 등본몇번이나 뗘서본다고
고맙다. 웃게해줘서ㅋㅋㅋ
그 논리면 부모님도 성차별 발언이냐?
대통령도 무심하시지 뉴스에도 여러번 나왔고 투서도 있었을텐데 이걸 언제쯤 놔둘 생각인가 역시나 늘공을 이기는 대통령 하나 없구나
병신같은 국민들
그래도 불편함이 추가된건 확실하네요
AI에게 물어본거라 사실과 다를수 있습니다.저도 잘 몰라요
민주당이 그렇게 여가부를 빨아주기 때문에.
민주당은 그것좀 고치자.
왜케 치맛바람에 휘둘리는거야.
이러니까 꼴페미가 설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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