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꼴보기 싫어서
공용 전골 등 나오자마자 수저통에서 새 숟가락 하나 얼른 꺼내서
"자, 국자 대용입니다 ~" 하고 시범을 보이면서 먼저 뜹니다,
뭐 그래도 자기가 쪽쪽 빨아먹은 숟가락을
첨벙 담그는 넘도, 늙으나 젊으나 꼭 있습니다.
어쩔수 없지요.
그런넘 숟가락 담그는 순간
나의 메인 메뉴 떠먹기는 종료됩니다. ㅎㅎㅎ
이거 보니 예전 일이 생각나네요 마흔 무렵 같이 일하는 분 중 예순 되신 분이 계셨는데 편식이 엄청 심했음, 햄 소세지 같은 음식만 드시는 초딩 입맛을 가진 분이셨는데 어느 날 세명이 식사를 하러 갔는데 달걀 프라이가 일인당 2개씩 총 6개가 나왔음 물론 식사 시작과 동시에 그분은 두개를 해치우시고 수저질을 멈춘채 나머지 달걀을 향해 입맛을 다시고 계셨음 그 모습이 안쓰러워 보이며 정말 추첩스러 보였고 저와 다른 분은 달걀 4개를 그분께 양보했음...그렇게 식사할때마다 그런 추접스런 모습을 보이시고 우리는 열심히 햄소세지 달걀은 그분께 양보해 드렸는데 나중에 어쩌다 내가 먼저 퇴사했는데 내 뒷다마를 엄청나게 한다고 다른 분이 전화해서 알려 주셨음...개시브럴 양감탱이...
우리집안은 식탐이 없어서 힘든데
식당가서 먹다가 배부른데 마누라가 꼭 마지막 줌
배고파서 이것저것 시키고 싶은데 막상 한입 먹으면 없어질거 알고 약간 모자르게 주문함
근데 왜 마지막은 배불러서 먹기 싫은지 모르겠음
딸은 자연스레 우리 닮아 키만 큰 자벌레가 되어감
근래 알게 된건데 엄마가 밥 안먹는다고 어렸을때부터 잔소리 했는데
그 어려운시절 60년대에도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밥 안먹는다고 맨날 혼났다고 함
다른집은 모르겠지만 피는 못 속이는거 같응
밥 같이먹기싫으사람 1위 쩝쩝거리는사람 2위 식탐 쩌는 사람 3위 더럽게 먹는사람..
3개를 동시에 하는놈을 본적이 있었음..진심 같이 밥먹다가 살인충동느낌..참고 또참다가 결국 숟가락으로 딱소리나게 대가리를 후려침..내 앞접시에있는 스팸에 젓가락 들이미는데 참을수가 없었음..
처음 보는 직원. 소문은 익히 들었었다.
식탐이 많다고. 눈치도 없다고.
총각무가 반찬으로 나왔는데 메인 음식
나오기도전에 지 앞으로 가져가서 다 먹더라.
물음표를 눈동자에 장착 후 쳐다보니
아..제 최애템이에여 ㅋ
그 날 저녁 회식은 장어집이었는데
거기서 쫑크 한 번 줬더니
다음날부터 나오질 않는다고. ㅋ
셀프인데 쌈채소를 다 쳐먹고 안가져옴.
그러더니 어 쌈을 다먹었네 이지랄..
장어는 구워주는 족족 쌓아두고 쳐먹음.
누구씨 가서 쌈 가져와
예??
그거 너 혼자 먹은거야 더 먹고싶음
가서 직접 가져와
아..예 안먹어요
장어도 그만 먹어
예?
앞에 쌓아둔거 한마리는 돼겠다.
그거 다 쳐먹고 먹어.
아...최애템인데
그 후로 타 직원들의 사기가 올랐다.
밥먹는게 꼴보기 싫은 새끼가 진짜 있더라.
밥상머리 교육을 못배워서 식탐이 있는거 아닌가...
그걸 한두번 지적당한 게 아니니까 나온 나름의 스킬같은데
돼지새끼가 양심이 없네
처음 보는 직원. 소문은 익히 들었었다.
식탐이 많다고. 눈치도 없다고.
총각무가 반찬으로 나왔는데 메인 음식
나오기도전에 지 앞으로 가져가서 다 먹더라.
물음표를 눈동자에 장착 후 쳐다보니
아..제 최애템이에여 ㅋ
그 날 저녁 회식은 장어집이었는데
거기서 쫑크 한 번 줬더니
다음날부터 나오질 않는다고. ㅋ
셀프인데 쌈채소를 다 쳐먹고 안가져옴.
그러더니 어 쌈을 다먹었네 이지랄..
장어는 구워주는 족족 쌓아두고 쳐먹음.
누구씨 가서 쌈 가져와
예??
그거 너 혼자 먹은거야 더 먹고싶음
가서 직접 가져와
아..예 안먹어요
장어도 그만 먹어
예?
앞에 쌓아둔거 한마리는 돼겠다.
그거 다 쳐먹고 먹어.
아...최애템인데
그 후로 타 직원들의 사기가 올랐다.
밥먹는게 꼴보기 싫은 새끼가 진짜 있더라.
사람의 본성을 알고 싶다면.
같이 식사를 해보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식욕은 본능이기에
지것만 챙기는 인성이 드러납니다.
못배운 인간들 지것만 먹고, 식사 예절은 없고
유명한 정치인..있죠
주변에 다 어른들인데 지 커피만 챙기고
멀뚱멀뚱.
식사시 물, 수저 챙겨주는 사람
같아 식사 탬포를 맞춰주는 사람.
짭짭 쩝쩝 소리내 먹는 사람.
같이 먹는 밑반찬 뒤적이는 인간..
기타등등
같이 식사해보면
이사람 어떤 사람인지 파악이 됩니다.
시끄러 임마...
지껄이던 그 뭐시기...
님의 글은 항상 상념에 빠지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인격 파탄자가 진짜 장애인입니다
밥상머리 교육을 못배워서 식탐이 있는거 아닌가...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뭔가 예의 없는 행동인듯
먹는거에 진심인 우리나라에선..
더러워서 안먹음
그랬는데도 4명이 똑같고 두명은 담배핌
밥ㅊ먹다가 담배피고 옮
닭다리 욕심은 없는데 어휴~
그 4명을 피해서 앉음
그런 경우 있어서..
어디가서 각개전투로 1인으로 따로 시킴.
즉 침 섞아고 휘젓는거 뵈기싫어
감자탕집에서 중, 대 말고
뼈해장국으로 시키면
눈치없어
그걸 또 지랄함
대짜 시키자고 지랄지랄
공용 전골 등 나오자마자 수저통에서 새 숟가락 하나 얼른 꺼내서
"자, 국자 대용입니다 ~" 하고 시범을 보이면서 먼저 뜹니다,
뭐 그래도 자기가 쪽쪽 빨아먹은 숟가락을
첨벙 담그는 넘도, 늙으나 젊으나 꼭 있습니다.
어쩔수 없지요.
그런넘 숟가락 담그는 순간
나의 메인 메뉴 떠먹기는 종료됩니다. ㅎㅎㅎ
그걸 한두번 지적당한 게 아니니까 나온 나름의 스킬같은데
돼지새끼가 양심이 없네
두개나왓으면 한개만 쳐먹어야지..
부부간에도 저렇겐 안하는데..
"먹는거 가지고 치사하게"..... 닭뼈로 눈깔 찔러도 무죄줘야 함.
가던길에 붕어빵있어서 사왔는데
총7개 (한개서비스주심)
나하나 먹고 각 접시에 하나식 꺼내주었다.
근데, 식탐많고 먹을때 소리내는 넘이
혼자 다먹어버리고 술값도 계산 않고 가더라.
진심 눈으로 욕했다.
혼자 닭다리 3개 먹는 사람 봤다
사회생활을 할 때는 함께 할 수 있도록 미리 가르쳐야 하는데
대가리가 커지는데 배운건 없고 고집은 세지고 지가 잘 난줄 알고 개판 됨
빌어먹을 새끼..
빨리 손절하길
식당가서 먹다가 배부른데 마누라가 꼭 마지막 줌
배고파서 이것저것 시키고 싶은데 막상 한입 먹으면 없어질거 알고 약간 모자르게 주문함
근데 왜 마지막은 배불러서 먹기 싫은지 모르겠음
딸은 자연스레 우리 닮아 키만 큰 자벌레가 되어감
근래 알게 된건데 엄마가 밥 안먹는다고 어렸을때부터 잔소리 했는데
그 어려운시절 60년대에도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밥 안먹는다고 맨날 혼났다고 함
다른집은 모르겠지만 피는 못 속이는거 같응
시전하네 과학은 진짜 뜨루네
식탐 많은 사람이랑 겸상으로 식사를 하면
꼰 뭔가 손해보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싫다.
다시 리필을 하거나 돈 좀 더주고 더 시키면 되는데도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뭔가 쎄에해지는 그 기분 다들
경험해 보셨으리라 생각함.
왜 밥먹으면서 손해보는 느낌이 들까 ?
그래서 그 사람과는 술자리도 밥지리도 피하게 된다.
2개를 혼자 먹냐!!
또 시키면 되지 않냐고?
돈만 주면 너에게 뭐 든 시키면 될 놈이군
와이프가 가슴살만먹습니다ㅋ
둘다 마음에 든다고. 둘대 데리고 나가서 둘다 내꺼라고 우기면... 좋겠냐..ㅋ
일적으로 만날 수 밖에 없는 사이이고, 어쩔 수 없이 식사를 해야 한다면,
가능하면 개별로 먹는 메뉴를 시키거나, 그렇지 않다면 그냥 먼저 내 맘속으로 포기를 합니다.
그게 제 정신건강에 좋으니까요.
자기 좋아하는 음식
자기앞에다 가져다 놓고
먹는사람 많더라구요.
좋으말로하면 주관이 뚜렷한거고
나쁜 말로하면 이기적인 새끼고.
그렇더라구요.
병신 보다 더한게 식탕 쩌는 사람임
고추잡채를 4명이서 시켰는데, 꽃빵이 4개 나오면 인당 몇개씩?
에라이~ 이건 매너가 아니라 초딩들도 아는 상식이다.
3개를 동시에 하는놈을 본적이 있었음..진심 같이 밥먹다가 살인충동느낌..참고 또참다가 결국 숟가락으로 딱소리나게 대가리를 후려침..내 앞접시에있는 스팸에 젓가락 들이미는데 참을수가 없었음..
식사예절읏 꼭 필요함
배려도있어야하고.. 먼저드세요 이것좀드세요
이런 식견은 꼭 필요함
집에서 교육을 어떻게 쳐 햇길래
야 니는 나이를 먹어도 니혼자만 생각하냐.
인원수 계산 할줄 모르냐?
니 입만 입이고 남입은 아가리냐.
누군 먹을줄 몰라서 안먹는 줄 아냐.
기본 매너 같은거 안배웠냐..몰아 세우니까
먹는거로 지랄한다길래.
왜 지랄하게 만드냐고 어디서 못배워먹은 짓거리 히고 있냐니까
삐져서 가버리고 계도 탈퇴함.
내가 너무 했냐니까 다들 잘했다더라.
그게 벌써 15년이나 됐네
부디 지 자식은 그렇게 안키우길
B형 새끼들이 저런다
피는 못 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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