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22년차 부부 김혜자
"마지막이라고 하지 마”, “곧 만나요, 곧 만날 거예요”라며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를 향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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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금)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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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혜자 선생님 말씀 울컥해 가슴 아프더라고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혜자 선생님 말씀 울컥해 가슴 아프더라고요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인간이 이럴 수가있나.
편안히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내가 아기일 때도
꼬마일 때도
청소년일 때도
청년을 지나 중년인 지금까지...
이런 배우들이 세상을 떠나는 게 참... ㅠㅠ
장례식 입구까지 진치고, 고인께 한말씀을 운운하며 지들기사를위해 외치는 기레기들
살아 생전 너무 힘주고 살필요가 없다
죽고나면 아무 의미없는것들이다.
더러운정치판 발디디면 우짜까 했는데 잘피해가시고 국민아빠 이미지로 생을 마감하셨네요
편히쉬세요
저도 두분이 진짜 부부인 줄 알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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