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성폭행 사건을 굳이 오픈하지 않도록 여청과 협의하라고 지시했다는데
국수본부장은 “성폭력 피해자를 공개하지 말라는 뜻이었다”고 해명…
이게 무슨 말이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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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금)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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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빵행이 예상되네요.
씨발 버러지 새끼들
국힘 아동 성범죄 사건은 검찰이 법사위원장 앞에서도 거짓말 하던데 검찰들이 과연 처벌 받을까??
보완수사권 전건송치 같은 말도 안되는 짓거리 그만하고 제대로 개혁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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