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늙으면 다 저렇게 되는건지 지금 세대 노인네들만 저러는건지.. 버스타고 가는데 뒷문 바로 뒤 의자에 앉은 할마시 계속 이상한 소리내서 눈길이 가서 유심히 쳐다 봤는데 녹아서 비닐 달라붙은 스카치 캔디 두개 바스락 바스락 거리면서 뜯어서 쳐먹고 비닐껍질 손으로 돌돌 말아서 자연스럽게 뒷문 계단으로 던져 버리던데 진심 저딴게 인간인가 싶던데
저거 지문인식으로 해서..자판기모냥..인식하면 정해진시간에만 1개씩 나오게 해야함..그래야 누가 어떻게 가져가는지 체크도 되고 정말 필요해서 가져간건지..도둑질모냥 가져간건지 구분할수 있을듯..그걸 기초로 체크하고 그중 정말 어려운 어르신들이나 불편하신분들 같은 경우..현장 방문해서 지원하고..
위치선정도 잘못된거 같은데...
하남 저기 시청안에 조그맣게 공원같이 조성해두고 옆에 도서관 있는 곳인데
저기 설치한 위치가 정자있고 그 정자를 중심으로 하루종일 할아버지, 할머니들 특히 할아버지들
장기두고 바둑두고 심지어는 고기도 구워먹고 술도 한잔 하시는 곳이다...
그런데 설치 해두었으니 냉장고처럼 느껴지는거지
불쌍한 세대들이다. 지금 60후반 이상 되는 분들 . . .
민주주의도 모르고
인도주의도 모르고
세뇌도 쉽게 되고 박정희가 세상 성군인줄 알고 . . .
그런데 문제는
2030 세대들이 저들과 닮아있다는 징표가 나타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너무 걱정된다.
물론 나는 없을 때 일이겠지만.
욕나온다..거지같은 하나같이
생긴대로 노네
중국인과 유사함
그냥 물 자판기 설치해서 조금이라도 돈을 내게 하는게 나을듯
욕나온다..거지같은 하나같이
생긴대로 노네
그냥 물 자판기 설치해서 조금이라도 돈을 내게 하는게 나을듯
특히 고라니세발자전거 새끼들아.
하루빨리 폐기처분 해야한다
추천 박고 갑니다!
중국인과 유사함
가서 처말려
겨우 몇 천원에 인성 팔아먹고 거지근성 뽐내니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
나이만 처먹고 공공의식은 바닥인 거지짓 관두고 양심부터 챙겨.
진짜 추하고 미개해서 눈 뜨고 못 봐주겠다.
개돼지들한테 무슨 꽁짜 생수여..
자판기처럼 해놓고 주민번호 입력해서 1병만 나오게하고 다음날이 되어 다시 1병 충전되는 방식의...
많은 사람이 혜택받아야 하는게 일부가 망쳐 놓는다...
저것도 도둑질인데 손목을 잘라 버리든가
양심없는 2찍 틀딱 폐기물들
그냥 대용량 정수기를 설치해서
먹고싶은 사람은 빈병 가져와서 받아 먹게
그럼 말통가져와서 받아 갈라나 ?
그 앞에 사리분별 인되면.
가끔 욕심 많은사람이 몇개 가져갔다고, 카메라들이대고 따질거면, 이런 불상사 안나오게
사람하나 심어주고 하나씩 나줘주면 됩니다.
비워야 채울거 아니야라니
그지같은 신선한 발상이다 증말
저 거지 같은 것들 때문에 좋은 의도가 사라질 수도...
자기전에 생각해야지... 창피함... 부끄러움... 매너... 상식...
애초에 길가에 쓰레기통도 못설치하는 나라에 양심생수는 무리임..
하남 저기 시청안에 조그맣게 공원같이 조성해두고 옆에 도서관 있는 곳인데
저기 설치한 위치가 정자있고 그 정자를 중심으로 하루종일 할아버지, 할머니들 특히 할아버지들
장기두고 바둑두고 심지어는 고기도 구워먹고 술도 한잔 하시는 곳이다...
그런데 설치 해두었으니 냉장고처럼 느껴지는거지
신분증 바코드로 인식하고 하루에 수량 제한을 걸어야 되요.
하지만, 디테일이 떨어지네요.
노원구는 얼음생수 받아가는 곳 마다 자원봉사자 있어서 그분들이 꺼내주는 시스템입니다.
노인이
진상
민주주의도 모르고
인도주의도 모르고
세뇌도 쉽게 되고 박정희가 세상 성군인줄 알고 . . .
그런데 문제는
2030 세대들이 저들과 닮아있다는 징표가 나타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너무 걱정된다.
물론 나는 없을 때 일이겠지만.
자기만 타려고 안장 빼서 가방에 넣고 다닌 놈~
안장 없는 자전거를 서서 타고 가니까 다음엔 패달까지 빼서 가져간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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