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이 수명이 길어진게 왜 그런지 몰라? 의학이 발달해서자나! 예전에는 심지어 5-60년 이전만해도 홍역으로 죽는 애들이 허다 했다고! 그리고 한국 의학은 전세계 TOP 티어라고...예전엔 못고치면뭐 미국가서 고친다 어쩐다 하는데 지금은 미국 환자도 한국에 오는 실정이라고(비싼 이유도 있지만) 가까운 중국만 하더라도 서양의학을 믿지못하고 자신들만의 의학(중의-中醫 라고 함)을 더더욱 맹신 하는데 중의는 지금도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같은건 못 고침
아빠의힘,지혜를 무시하고, 가정에서 강아지보다 못한 하층민을 만들어버린 결과물임.
사회든 가정이든 한사람만이 모든 권력을 가져버리면 필연적으로 일어날수밖에 없는것임.
그중에 안아키가 있었고, 최근 유행하는것중에 비건식이 있슴.
스스로 무식하다는걸 깨우치지 못하면 남의 말이라도 들어야하는데, 들으려하지 않음.
올해 마흔 중반입니다, 태생적으로 많이 아파서 갓난쟁이 일 때 복막염으로 대학병원을 수시로 입원하다가 결국 서울대학병원에서 한살, 두살 총 2회 배를 갈랐습니다...이후로도 배에 가스가 차고 염증도 생기고 해서 다른 애들 뛰어놀고 할 때도 병원생활이 익숙했었고....그러다 고등학생 때는 병원을 가본적이 없어요, 그러다 이십대중반부터 이유없이 피부에 염증이 생겼고 그게 곪고 결국 피부괴사, 폐혈증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여러번 겪었습니다.
열이 41도를 넘어가고 헛것도 보고 저승사자 나오는 꿈도 꾸고...피부괴사 되면 소독할 때 화상환자 느끼는 고통이라 똑같아요....ㅠ (이도저도 안되서 마X성 진통제를 척추에 바로 맞고 저 스스로 입에 수건 물었습니다. 자동으로 비명이 나와서...)
것두 부산에서 다섯번이나 재수술해도 안 잡혀서 신촌세브란스에 구급차 타고 가서 수술, 그리고 서른 초반에 비슷한 낌새가 있어서 바로 신촌으로 직행해서 더 심각해지기 전에 바로 수술...
저도 저지만 희생하신 어머니, 병원비 댄다고 고생하신 아버지...당연히 너무 감사하고....저런 민간요법 같은 안아킨지 안아낀지 절대 하지마세요.
글구 맘닥터는 또 뭐야...??
저들은 확률문제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약을 먹든 안먹든
확률로 아픈애는 존재한다고 믿기때문에
전염병이 돌아서 아이들이 한번에 많이죽지않는이상
소용없음
자기 돈 벌라고 남에게 패악질 하는거.
개독들은 죽어서야 아 내가 속았구나 할껄... ㅋㅋㅋ
똥나오면 화장실가고
아프면 병원가고
이게 그렇게 어렵나? 당연한거아니야?
사회든 가정이든 한사람만이 모든 권력을 가져버리면 필연적으로 일어날수밖에 없는것임.
그중에 안아키가 있었고, 최근 유행하는것중에 비건식이 있슴.
스스로 무식하다는걸 깨우치지 못하면 남의 말이라도 들어야하는데, 들으려하지 않음.
아동학대(O)
댓가는 혹독하다
아기도 그정도 온도부터는 뇌손상 생깁니다.
빨리 해열제 먹여서 체온을 낮춰야 해요.
열이 41도를 넘어가고 헛것도 보고 저승사자 나오는 꿈도 꾸고...피부괴사 되면 소독할 때 화상환자 느끼는 고통이라 똑같아요....ㅠ (이도저도 안되서 마X성 진통제를 척추에 바로 맞고 저 스스로 입에 수건 물었습니다. 자동으로 비명이 나와서...)
것두 부산에서 다섯번이나 재수술해도 안 잡혀서 신촌세브란스에 구급차 타고 가서 수술, 그리고 서른 초반에 비슷한 낌새가 있어서 바로 신촌으로 직행해서 더 심각해지기 전에 바로 수술...
저도 저지만 희생하신 어머니, 병원비 댄다고 고생하신 아버지...당연히 너무 감사하고....저런 민간요법 같은 안아킨지 안아낀지 절대 하지마세요.
저건 무지한거여...저런 등신 짓은 하지마셈 ㅠㅠ
지 들은 클때 고기 먹고 자라고
지 들은 클때 병원 다녀 놓고
자식들은 ㅄ 같은 지들 믿음으로 이겨내라는
ㅄ 같은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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