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식은 내리 사랑 아니겠습니까?....
우리 부모님도 저흴 그렇게 키우셨을꺼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우리 부모님들을 그렇게 키우셨을겁니다
자식은 태어나서 10년안에 평생 줄 행복 다줬습니다....
머리가 커지면 당연히 분가가 되고 또 자식도 가족을 꾸리고..그 자식이 또 손주를 낳고...
사람 살이 다 똑같은거 아니겠습니까?
자식에게 뭘 바라시지 말고 성인 될때까지 바르고 건강하게 키우고 나면
우리가 할일은 끝 아닐까요?
더 바라는거도 더 챙기는거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딱 성인될때까지 책임을 다합시다....
요즘 안 때리고 키우려고 하고.. 심지어 훈육으로 회초리 들어도 경찰신고 하는 애들입니다... 방법은 하나 노동을 일찍부터 시키면 됩니다. 용돈 다 끊어야 합니다. 학교 다니기 싫으면 말아라 안가도 된다. (중학교까지 의무니... 거기까진 보내고) 제가 아는 한분은 아들이 공부 안하고 반항기 오니까 실제로 아들 데리고 지방 돌면서 소목장 돌아니셨습니다. 소 목장 운영할거라고... 그렇게 소목장 일주일 돌고 노하우 배울겸 아들하고 같이 거기 일손 좀 돕다가 돌아오니 아들이 공부하겠다고 했다네요. ㅋㅋㅋ
어떤 발달장애아 키우는 부모가 그랬죠. 자식이 그냥 자기 인생만 제대로 살아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낄거 같다고. 지금은 사춘기가 세게 온거 같네요. 근데 커가면서 또 언제 그랬냐는듯 반듯한 사람이 돼있을겁니다. 부모마음에 대못 박은거도 후회할날이 오구요. 저또한 그랬고 대부분 그렇습니다. 가정폭력을 당한 아이도 아니고 또 큰 사고를 치고 돌아다니는것도 아니고 부모가 포기만 하지 않으면 아이는 다시 원래 제자리로 돌아올겁니다.
평소엔 애들이 친구들이랑 다투기도 하고
중2병이니 뭐니 슬슬 올 것이 왔다는 식으로 대범하고 덤덤하게 받아들이다가
유독 이 글에만 이렇게 반응들 하는 것 같아 좀 의아하네요
자아가 성숙하기 시작하면서 부모와 마찰을 빚기 시작하고
흔히 말하는 사춘기에 보일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가지고 결혼을 하지 말아야 했다는 둥, 나 먼저 죽고 나면 마누라가 걱정이라는 둥...
하다하다 요양원에 모신 할머니까지 끌어와서 푸념을 하고 앉아 있는 게
...
제가 보기엔 저 글 쓴 아버지라는 사람이 좀 어딘가 문제 있어 보이는데요?
가장들의 마음은 다 똑같군요.
하지만 아이들이 제자리로 철이들어 돌아올때까지 기다려주는것도 부모가 해야할 일이라 생각합니다.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춘기를 겪어야 성인이 되어서 잘삽니다.성인이 되어서 사춘기오면 더 절망적입니다.그때는 우리도 늙어서 더 할게 없으니까요.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다.
한국 가정의 보편적으로 모두에게 적용되는 가장 큰 문제점..
시작의 발단은 사교육제도에서 오는 폐단.
사교육에서 파생되는 병폐,
하나, 자식과 부모사이의 의사단절로 부모자식간의 정서가 파멸
둘, 경제적 부담으로 부부 맞벌이 결과 가정교육의 파멸
셋, 공부위주의 평가로 아이들 인생을 잣대로 평가. 인격의 파멸.
넷, 친구들과 어울려 사회구성을 배울기회가 없어 사회적고립으로 오는 사회성파멸.
다섯, 일등주의에서 오는 차별화에 따른 평등의 원칙 파멸.
등등ㅇ 수없이 많지만 머리아퍼서 여기서 중단합니다.
아마도 당신도 아이를 사교육에 내던져 놓고 지금에 와서 이렇게 신세타령 후회하는 것일 겁니다.
진작에 애한테 관심을 갖고 다가가셨으면 다르지 않았을까요. 지금이라도 그런 말도안돼는 생각하지 마시고 개선할 방법을 찾으세요. 애가 우리에게 행복을 줄수있을까요 부터가 잘못됐습니다. 저도 아들 둘 키우고 중학생입니다. 애는 부모하기 나름입니다. 제가 보기에 이 글은 참 한심하기 짝이없는 글이네요. 애를 안 낳았으면 돈이 얼마나 남니 이런 거지같은 얘기도 하시는거 보니 반성 많이 하셔야 겠습니다.
요즘 사춘기가 빠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부터 오더군요 다그런건 아니지만 반항심
많을때 입니다 보통은 시간지나면 괜찮아
지는경우도 많습니다 친구관계가 중요하긴한데..우리애도 그때쯤 여러가지로 문제를일으켜서 학교에까지 호출되어 사과문도쓰고 돈도물어주고 했는데 다행히 시간이
지나니 제자리로 돌아오더군요
지금은 대학생인데 알바도 열심히하고 엄마하고 대화도잘하고 좋은관계를 유지중입니다
너무 성급하게 바로 고치려고 윽박지르고
하면 더삐뚤어집니다 큰사고만 아니면 좀
지켜 보세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성질 내지 마시고 대화를 해보세요 욱하지 마시고 대화를 해보세요 애가 말할때 까지 기다려 주세요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참고 옆에서 기다려 주세요 애가 말하면 들어주세요
혹시 하루에 10분~30분도 대화 하지 않으신거 아닌가요? 밥먹으면서 대충 몇마디 물어본걸로 대화 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닌가요?
집에오면 폰하닌까 편해서 놔두고 밥먹을때도 폰하면 편하닌까 놔두고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언제부터 자녀와 대화를 안했는지 하루에 과연 몇분을 투자했는지?
생각보다 내 자녀가 알아서 다하겠지 자기 앞 가림은 자기가 하겠지라는 이상한 생각을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가르쳐 주지도 않고 물어보면 대답도 건성건성하며 진지하게 토론조차 한번 안해본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아빠나 엄마가 말하는게 다 맞는데 왜 맞는지 설명조차 안해주고 이거 안해? 왜 안해? 말안들으면 반항심만 커가지고 짜증내고 니가 하는게 뭐야? 나가서 일해봐라 공부가 제일편하지, 그렇게 할꺼면 다 때려 치워라 등등
생각보다 자녀가 잘못된걸 탓하시는데 대부분의 자녀는 부모를 보고 배웁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럴 시간이 어딧냐 퇴근하면 씻고 자야지라고 핑계 대시는 부모님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결국 자녀에게 알려주는게 없어 혼자 배웁니다 유투브와 쇼츠로 단편적인 기억에만 의존하고 흥미위주로 보는 사고가 잡혀버리니 천천히 말하고 어울리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못하게 하면 폭력성이 증가하죠
지켜보지 마시고 옆에가셔서 대화를 해야합니다 말을 해야합니다 기다려주고 부모님 생각은 이렇다라고 말해줘야합니다
더 어렸을때부터 대화많이하고, 스마트폰 자제 시키고 잘 살펴야 합니다.
상당히 자극적 폭력적 폐륜적인 문화가 영상 웹툰 같은걸로 많이돌아다니지요.
애들끼리 놀면서 일베단어 같은거 쓴다 싶을때 빨리 나쁜거라고 알려주고 그런친구들 가까이하지말라하고 통제를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혼낼때는 회초리라도 들어서 따끔히 혼냈어야지요.
한번 일베물같은거 찐하게 들면 못고치고 애가 그냥 반병신됩니다.
윗분말씀대로 식사할때 애기때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앞에 앉혀놓는데..
애 망치는 최고의 지름길을 직접 안내해주는거지요.
식사예절 기본예절을 일찌감치 알려주었어야지 애가 다망가진후에 무슨후회를 하고 있답니까?
주에 10만원에 놀라고 싸가지 없이 아빠한테 맞았다고 가출한게 한번더 놀라고, 난 아들만 셋인데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막둥이가 고2인데 한달에 10만원 주는데 토,일요일날 알바도 하고 며칠전에 통장 보니 100만원이 넘게 모였던데 뭐에 쓸거나냐니까 더 모아서 대학교 갔을때 용돈으로 쓴데 지 형들도 둘다 대학생이지만 용돈 30만원씩 주는데 당연 부족하니 주말에 쿠팡 알바도 하고 가구 택배 알바도 하고 다행이 큰놈은 군대에 있을때 둘째가 대학에 가고 이제 둘째가 군대에 가니 큰애가 복학을 하고 아빠가 많이 미안하네 큰애는 군대 재대할 때 막둥이 아이폰 새폰으로 사주고... 대학생은 용돈 50만원씩 줘야겠다 사랑하는 내새끼들
전 아들 고2인데 중학교때 월 5만원 고딩되고 10만원 줍니다. 물론 교통비 제외구요. 어렸을때부터 돈 중요한지 모르면 안될 것 같아 이렇게 줍니다. 아들 투덜거리지만 잘 쓰고 모자르면 땡겨 달라하고 그럽니다.
전 지금은 때리지는 않지만 초등4학년 전까지 매를 들었습니다. 엄마 아빠 중 한 명은 엄해야 머리 굵어져도 그나마 조금이라도 말 듣는거 같네요. 물론 공부는 안해요.. 공부야 뭐 할 놈은 하는거죠.
11년생 중3 딸 아이한테 작년초 이런 얘길 했습니다. 아빠도 네 나이 겪어봐서 안다. 밖에서 친구들하고 쓰는 단어 화법 같은게 있을거라고.. 거기엔 욕도 있고 비속어도 있을텐데 그건 밖에서 친구들하고만 쓰고 집에서는 절대 쓰지 않기로 하자고. 그리고 초6때인가 4살차이나는 동생하고 ~노 하길래 ~노 금지 시켰습니다. 아빠가 존경하는 분 비하하는걸 용납할수 없다고 했죠. 다행히도 저희집 아이들은 ~노 , 운지 같은 일베 단어를 쓰지 않습니다.(불시에 인스타,카톡 대화방 검사 해봄) 그리고 어릴때부터 예의 벗어나는 행동에는 엄한 훈육을 해놔서 그런지 집안에서나 집밖에서 기본예의는 벗어나질 않더군요. 요즘 아이들은 방치 하면 안된다고봅니다. 너무 옥죄서 키워도 안되구요.
자식들이 이제 머리 컸다고 지 맘대로 살려고 하고...
그냥 아빠, 엄마는 돈이나 벌어오는 기계고...
지금 어린아이 키우시는 분들 폰 조절 못하면 커서 저렇게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어렸을때부터 스마트폰 쥐어주지 마세요
언제 내일기장을 훔쳐봤남??
내 이야기여~~
환장해요
다음생엔 뇌물써서라도
아들놈자식으로 태어날거예요 ㅠㅠ
자식들이 이제 머리 컸다고 지 맘대로 살려고 하고...
그냥 아빠, 엄마는 돈이나 벌어오는 기계고...
정말 저랑 같은 상황입니다
진짜 저도 진심 고민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우리집 ATM 입니다
우리 부모님도 저흴 그렇게 키우셨을꺼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우리 부모님들을 그렇게 키우셨을겁니다
자식은 태어나서 10년안에 평생 줄 행복 다줬습니다....
머리가 커지면 당연히 분가가 되고 또 자식도 가족을 꾸리고..그 자식이 또 손주를 낳고...
사람 살이 다 똑같은거 아니겠습니까?
자식에게 뭘 바라시지 말고 성인 될때까지 바르고 건강하게 키우고 나면
우리가 할일은 끝 아닐까요?
더 바라는거도 더 챙기는거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딱 성인될때까지 책임을 다합시다....
언제 내일기장을 훔쳐봤남??
내 이야기여~~
환장해요
다음생엔 뇌물써서라도
아들놈자식으로 태어날거예요 ㅠㅠ
주에 10만원씩주고 거기에 추가로 몇십만원씩 줍니까.
중학생이 월 50만원 이상 쓰는게 정상입니까?
이재용 애들도 저래는 안주긋다.
지금 어린아이 키우시는 분들 폰 조절 못하면 커서 저렇게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어렸을때부터 스마트폰 쥐어주지 마세요
밖에 한번 나가서 맘껏 놀면 어른도 10만원 금방이에요.
중학생이라고 싸게 해주는 곳도 없어요. 어른이랑 다 똑같이 받아요.
과하다 생각하지 말고 이게 현실입니다.
용돈 외로 쥐어주는게 2~3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들 잘 키우쇼
요즘은 와이프랑 둘이서 산책겸 집을 나서면 딱 두마디만 계속 되새깁니다..."건강 그리고 우리 행복만 생각하자"
자식만큼 내뜻대로 되지 읺는것도 없죠..
나를 본인의 창소년기부터 돌아보면서 자아성찰이 필요한 시기인거 같습니다
힘내시고 상담도조무받아보세요..
집에서 처먹고 노는 새끼들한테 돈 주고있으니......ㅉㅉㅉㅉ
스마트폰 무방비 노출시켰거나...
주위보면 초등인데 유투브, 게임 자유롭게 해주는 부모들 많음
길가면서 앞도 안보고 폰에 정신팔린 애들 아주쉽게 볼 수 있음
처음 문단에 다 나와 있네
원인이 다 나와 있다고
말 잘 듣고 착하고...그런 아이란 것이 한국에서 뭘 뜻 하냐
그리고 그런 아이가 과연 인간다운 인간이 될까
아니 자본주의적으로 봤을 때조차 경쟁력 있는 인간이 될 수 있냐?
서로 스트레스 주지 말자고 각서 쓰고 다시 시작해라
--------
요즘 것들 뭐라 하지 마라
보배 내 9할
니들 역시 내가 보기엔 요즘 것들과 비슷하게 내게 스트레스를 주니까
졸라 덜떨어졌거든
중딩
요즘 중학교에 학급석차가 있나요??
요즘 중학생이 PC방에서 밤을 샐 수 있나요??
아버지한테 크게 공감하시는 것 같은데요?
평소엔 애들이 친구들이랑 다투기도 하고
중2병이니 뭐니 슬슬 올 것이 왔다는 식으로 대범하고 덤덤하게 받아들이다가
유독 이 글에만 이렇게 반응들 하는 것 같아 좀 의아하네요
자아가 성숙하기 시작하면서 부모와 마찰을 빚기 시작하고
흔히 말하는 사춘기에 보일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가지고 결혼을 하지 말아야 했다는 둥, 나 먼저 죽고 나면 마누라가 걱정이라는 둥...
하다하다 요양원에 모신 할머니까지 끌어와서 푸념을 하고 앉아 있는 게
...
제가 보기엔 저 글 쓴 아버지라는 사람이 좀 어딘가 문제 있어 보이는데요?
하지만 아이들이 제자리로 철이들어 돌아올때까지 기다려주는것도 부모가 해야할 일이라 생각합니다.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춘기를 겪어야 성인이 되어서 잘삽니다.성인이 되어서 사춘기오면 더 절망적입니다.그때는 우리도 늙어서 더 할게 없으니까요.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다.
시작의 발단은 사교육제도에서 오는 폐단.
사교육에서 파생되는 병폐,
하나, 자식과 부모사이의 의사단절로 부모자식간의 정서가 파멸
둘, 경제적 부담으로 부부 맞벌이 결과 가정교육의 파멸
셋, 공부위주의 평가로 아이들 인생을 잣대로 평가. 인격의 파멸.
넷, 친구들과 어울려 사회구성을 배울기회가 없어 사회적고립으로 오는 사회성파멸.
다섯, 일등주의에서 오는 차별화에 따른 평등의 원칙 파멸.
등등ㅇ 수없이 많지만 머리아퍼서 여기서 중단합니다.
아마도 당신도 아이를 사교육에 내던져 놓고 지금에 와서 이렇게 신세타령 후회하는 것일 겁니다.
우쭈쭈....오냐오냐 키운 집과
명확한 기준으로 키운 집은 차이가 있긴 한 듯...
물론 때리진 않았지만 꽌쥔 팔뚝이 피멍들고 이리오라며 낚아챈 손목이
피멍들고 침대로 이동시키면서 움켜쥔 어깨에 찰과상을 입혔지요..
원인은 엄마에게 무례한 행동을 했기때문입니다.
또한 거짓말로 늦게까지 몰래 게임하는것 때문에 엄마와
다투다가 몸싸움까지 했다더군요..
아들방 창문 문고리가 부서져서 왜그랬냐 물어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정확히 하루가 지나서 제가먼저 사과 했습니다. 네 중1아들에게요..
내가 너라도 놀랐을거다. 어찌되었든 너의 몸에 상처나게한건 미안하다..
등등 여러말로 어른의 미덕을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차츰 왜그랬는지를 2주간 같이 밥먹으며 설명 해주니 저희아들도
저에게 사과를 하더군요..
근데 그게 끝이 아니에요.. 비슷한 일이 조금씩 생깁니다.
그때마다 전.. 앞전에 진행한 잡도리보다 더크게 혼나기 싫으면
자중하라고했더니.. 요즘은 점점 줄어들고 지금은 혼나기전보다
더 좋아졌네요..
아이 키우시는분들..많은고민이 될겁니다.
폭력으로 엇나가는건 아닐까 하는 그런고민 ..
나의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풀고있나? 라는 고민..
만약 내 아들이 아니라 친척이나 조카였으면 이렇게
화를낼까? 라는 고민.. 등등
어쩌면 어리광일뿐인데 표현하는 방법이 애교가 없어서
거칠게 나올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선이 넘을땐
절대 귀싸대기나 죽빵같은 진짜 폭력은 삼가하시고..
간접적인 힘의차이를 보여주면서 해결하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부터 오더군요 다그런건 아니지만 반항심
많을때 입니다 보통은 시간지나면 괜찮아
지는경우도 많습니다 친구관계가 중요하긴한데..우리애도 그때쯤 여러가지로 문제를일으켜서 학교에까지 호출되어 사과문도쓰고 돈도물어주고 했는데 다행히 시간이
지나니 제자리로 돌아오더군요
지금은 대학생인데 알바도 열심히하고 엄마하고 대화도잘하고 좋은관계를 유지중입니다
너무 성급하게 바로 고치려고 윽박지르고
하면 더삐뚤어집니다 큰사고만 아니면 좀
지켜 보세요
성질 내지 마시고 대화를 해보세요 욱하지 마시고 대화를 해보세요 애가 말할때 까지 기다려 주세요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참고 옆에서 기다려 주세요 애가 말하면 들어주세요
혹시 하루에 10분~30분도 대화 하지 않으신거 아닌가요? 밥먹으면서 대충 몇마디 물어본걸로 대화 했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닌가요?
집에오면 폰하닌까 편해서 놔두고 밥먹을때도 폰하면 편하닌까 놔두고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언제부터 자녀와 대화를 안했는지 하루에 과연 몇분을 투자했는지?
생각보다 내 자녀가 알아서 다하겠지 자기 앞 가림은 자기가 하겠지라는 이상한 생각을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가르쳐 주지도 않고 물어보면 대답도 건성건성하며 진지하게 토론조차 한번 안해본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아빠나 엄마가 말하는게 다 맞는데 왜 맞는지 설명조차 안해주고 이거 안해? 왜 안해? 말안들으면 반항심만 커가지고 짜증내고 니가 하는게 뭐야? 나가서 일해봐라 공부가 제일편하지, 그렇게 할꺼면 다 때려 치워라 등등
생각보다 자녀가 잘못된걸 탓하시는데 대부분의 자녀는 부모를 보고 배웁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럴 시간이 어딧냐 퇴근하면 씻고 자야지라고 핑계 대시는 부모님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결국 자녀에게 알려주는게 없어 혼자 배웁니다 유투브와 쇼츠로 단편적인 기억에만 의존하고 흥미위주로 보는 사고가 잡혀버리니 천천히 말하고 어울리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못하게 하면 폭력성이 증가하죠
지켜보지 마시고 옆에가셔서 대화를 해야합니다 말을 해야합니다 기다려주고 부모님 생각은 이렇다라고 말해줘야합니다
상당히 자극적 폭력적 폐륜적인 문화가 영상 웹툰 같은걸로 많이돌아다니지요.
애들끼리 놀면서 일베단어 같은거 쓴다 싶을때 빨리 나쁜거라고 알려주고 그런친구들 가까이하지말라하고 통제를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혼낼때는 회초리라도 들어서 따끔히 혼냈어야지요.
한번 일베물같은거 찐하게 들면 못고치고 애가 그냥 반병신됩니다.
윗분말씀대로 식사할때 애기때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앞에 앉혀놓는데..
애 망치는 최고의 지름길을 직접 안내해주는거지요.
식사예절 기본예절을 일찌감치 알려주었어야지 애가 다망가진후에 무슨후회를 하고 있답니까?
직장에 지치니 아이와 함께 할 수 없고, 함께 할 수 없으니 아이는 더 멀어지고, 악순환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춘기라는 말로 아이도 부모도 모든 걸 회피한다고 보입니다.
눈치라곤
사춘기라도 절대 넘어 가서는 안될것이 있습니다
기억에 남을만큼 체벌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자식교육에 왕도가 있겠습니까만
아이를 가진이유부터 문제발생시 대처하는것까지 모두다 한심하다
몽둥이가 필요.
힘센 소들을 왜 코를 툻지요?
딸들은 회초리 필요.
애가 싸가지 없이 굴면 화내고 야단치고, 설명하고, 회초리들고 때려야지.
맨날 존중이니, 눈높이 교육이니 쳐 지랄하다가 눈돌아서 못참고 뺨이나 때리고 그러면 안됨. 평소에 야단치고 안고쳐지면 회초리질을 해야지.
전 지금은 때리지는 않지만 초등4학년 전까지 매를 들었습니다. 엄마 아빠 중 한 명은 엄해야 머리 굵어져도 그나마 조금이라도 말 듣는거 같네요. 물론 공부는 안해요.. 공부야 뭐 할 놈은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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