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등같은 경우 여교사비율 및 여교장비율이 월등히 높아 학부모 민원 핑계되고 금지많이 합니다.체육부장 남자여도 여자들 등쌀에 사고나면 책임질꺼냐고 따져들면 피곤해서 그냥 말안합니다. 여자들이 축구를 해봤어야 축구가 얼마나 아이들 신체 및 정신건강에 좋은지 알텐데. 학부모 민원도 있고하니. 그러니 남자애들이 술래잡기나 하고 있는거죠.
이상한 학부모들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다만 예전에는 이상한? 민원을 넣더라도 무시했는데 요즘은 무시가 안 되는 거죠.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대부분(특히나 공공부문)이 이상한 민원에 응대를 하면서 이상해지고 있는 거죠. 시간이 생명인 응급차량이나 헬기가 시끄럽다는 민원을 핑계로 사이렌도 못 켜거나 가동 자체를 제한당하고 왜 군대 다녀온 남자 우대해 주냐는 개떡같은 민원 때문에 군 가산점 제도나 군경 우대 문화가 사라져 가고 있는 것처럼요. 이전 사회가 대를 위해 소를 희생시켰던 사회라면 이제는 소를 위해서 대를 희생시키는 게 당연한 사회로 가고 있습니다.
부모님들 좋겠다.
옥이야 금이야 귀하디 귀한 아들 딸 하루 종일 물고 빨 수 있겠네.
맘충년들 때문에 일반 대다수 애들이
개피보는 상황
발목 삐고, 다리 부러져도... 내 잘못이니 그러러니 치료받고 다녔는데 무슨 학교 탓을 하고 보상 받을 생각 하는지 이해 불가네요.
원인은
학부모입니다
유별스러운 학부모
일선 선생도 문제지만,
교장부터 교육청등 고위직들이 더 문제아닌가요? 적극적으로 비정상 학부모로부터 선생을, 주변 다른 학생을, 학교를 지켜낼 생각을 해야지 그저 면피할 생각 뿐이니..
노키즈존이
진상
갑질
이런 단어들이 그냥 나온게 아니듯이
일제잔재 담임제, 전업교사 폐지해라 북유럽국가들은 전업교사 없다
현장 전문가가 수업하고 돌아가는 시스템으로 충분하지
니가 돌봐 주말에 풋살장 쳐가서 풋살이나 해주던가
니네
애들은 1등도 못해서
상대적 박탈감이
클텐데
후자가 답이네
우리 아이는 축구를 못 하는데 ..이게 답
진짜 정신병 걸린수준의 민원
저런 민원을 다 쳐 받아주는게 제일 문제임
병신같은 민원은 업무방해및 교권침해로 고소를해버려야 하는데
가장 아름다운시기를
느그들 손으로 망치고있는거다
병신같은 맘충년들아
거기서 소풍하고 수학여행 가고 그럼 되긋다ㅡㅅㅡ 얼라들 뛰놀고 고무줄놀이도 하고 그래 놀아야지
교사부모들도 학교장. 교육청 등등에 우리 자식 힘들다는데 뭔가 조치해달라하니 저렇게 되는듯
등수 갈리잖아!
소수의 진상으로 인해 다수가 피해보는 상황,
낯설지 않다. 2찍들아, 응?!!
그럼 학교를 보내지마 ! 절대 학교에서 다칠일이 없어 ! 미친것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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