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를 옛다하고 던져주고 다른 사람은 면죄부를 받은거네
아래 김두일 글에 이런 내용이 있길래 찾아봤는데
https://v.daum.net/v/20180529060045788?utm_source=chatgpt.com
중앙일보는 27일 대선 전부터 경공모 회원으로 활동했던 이모씨의 집을 찾아가 1시간가량 대화를 나눴다.
경공모에선 어떤 정치인이 찾아왔냐고 묻자 "김경수, 안희정, 유시민 등이 왔고 지난해 말에 윤태영 전 참여정부 대변인도 강연을 했다"고 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00903001132
우선 재판부는 '피고인은 '경제적공진화모임(경 공모)'를 어떻게 인식했냐'고 물었고, 김 지사는 "처음 소개받는 과정에서 고(故) 노회찬 전 의 원, 유시민 전 장관이 강연했다고 들었고 온라인 지지모임 중에 이런 모임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받아들였다"며 "다만 이후에는 정책을 매개로 전문적인 내용까지 이야기했기 때문에 바람직한 모임이라고 생각했다"
드루킹이 운영하던 경공모에 유시민이 찾아왔다는 경공모 회원 증언도 있었고, 김경수 증언에서도 유시민이 경공모에서 강연한 사실이 드러남 유시민이 친문 구린 사건들 여기저기에 얽혀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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