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입장에서는 외국인노동자를 수입하는 걸로 국내산업노동공급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내국인노동자 실업문제가 여전히 남습니다. 내국인노동자의 월급은 결국 국내시장경제순환을 통해 온전히 국내로 흡수됩니다. 외국인노동자들의 월급은 자국으로 송금되고 그 나라 경제를 먹여살리는데 쓰입니다. 우리가 독일광산광부간호사 등으로 중동건설붐으로 외화를 벌어와 우리경제를 세운 것처럼 말이죠. 자국민노동자가 국내노동환경열악과 노동집약산업수익성 악화로 국내 노동수요에서 배제되고있는 현실을 바꾸려는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을 외국인노동자차별폄하라는 시각으로 비하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대통령과 정부는 국내노동실업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외국인배척이 아니라 자국민문제해결이라는 거에요. 외국인은 어차피 자기필요따라 오고가는 사람들입니다. 한국이 이익이 되니 왔을 뿐이고 한국이 이익이 되지않으면 다른나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지키고 살려야하는 사람들은 우리 자국민입니다. 각기 나라가 자국민을 살리고 지키려는 것 그게 국가의 가장 기본의무입니다. 외국인 살리고 지키는 게 국가의 제일의무가 아닙니다. 악의적으로 대통령을 심판하는 국내여론과 그에 휘둘리는 국민의 태도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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