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얼핏 보고 헉 하고 정말 마음 너무 안좋고... 뻔히 어떤날인지 알고 이런짓 한거면서 거짓말하고 진짜 너무 슬펐네요. 저런 사람들이 우리 역사의 진실을 짓밟고 말도 안되는 조롱을 한다는 거잖아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어쩌다 이렇게 된건가요.
저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조차 모르는 것 같아 암담하네요.
2000년대부터 디시인사이드에서 전땅크라는 별명이 쓰였다. 탱크보이라는 아이스크림이 518에 빗대어 거론된 일이 한두 번이 아니다. 일베를 비롯한 극우사이트는 늘 전라도와 518을 비하할 때 '탱크'나 '땅크'라는 용어를 써왔다. 그런데 저걸 모르고 했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가주고 사주니까 ㅠ.ㅠ
멸콩사장한테 알랑방구 미친듯이 끼고있구나
불매합시다~!!
손절이지 뭐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
저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조차 모르는 것 같아 암담하네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