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교회다니는 사람은 교회다니는 사람끼리 만나는게 맞음. 그들이 잘못되었다가 아니라 그들만의 세상이 있고.전도에대해 긍정적임. 근데 대다수의 사람이 전도에 부정적인데 이에대해 한발뒤로 물러설지언정 뒤돌생각은 하지못함. 이게 비단 기독교가 아니라 그 어떤종교도 타인에게 강요하는순간 이건 꼭 결혼대상이 아니더라도 일반 사람으로도 마이너스임
기독교뿐만 아니라 다른종교도 마찬가지 동일종교끼리 만나는게 제일좋음. 본인은 넘어가도 가족들이 이해못하는경우도 많음. 친구중 천주교 설렁댕기는넘 있는데 불교여자랑 결혼. 본인은 와이프 성당안가도되는데 집안 모임때마다 시댁서 성당가라 불교에 대한 험담이어지니 시댁 안가려하고 그러니 그게불씨되서 싸우다 이혼함 ㅜㅜ
먹사가 문제지 먹사가 ~~~ 세뇌교육이 무섭다 ~~~
교회에서는 키작다고 안만나줬을까?
신앙으로 극복해라
먹사가 문제지 먹사가 ~~~ 세뇌교육이 무섭다 ~~~
교회에서는 키작다고 안만나줬을까?
신앙으로 극복해라
애 5 딸린 과부도 힘들겄다.
권유도 싫은데 강요하면 어쩔..
뚝심 지켯! ㅡ,.ㅡ
교회에는 여자들이 더 많은데 거기서도 잘 안되었다?
변리사라고 했지요? 눈이 ㅈㄴ 높은 거임.
교회안에 왠만한 여자들이 직업 좋겠다 신앙심 있겠다.
소개도 꽤 들어왔을 거고 지가 눈에 안차서 다 거절한 거로 보임.
교회 매매시..등록 교인 수로 권리금 받습니다.
그러니 옆동네로 이사가도 절대 안나주는거임ㅋㅋㅋ
계독들은 궁국적으로 하느님을 믿는게 아니라
먹사의 혀놀림을 밋씁니다. 빤스내려!! 아멘ㅎ
저 사람 덕에 신뢰를 다시 생각해 볼 정도다
상대 종교는 인정 안 한다?
말 뱉자마자 바로 뒤집는 건 오랜만에 봐서 재밌네 ㅎ
니들이 객관적으로 성서에 입각해서 입증해봐라
니들이 믿는 주예수그리스도가 언제 전도하라했냐?
그저 망망대해에서 바닷물인지 맹물인지 모를 물을 마시면
따라 마실지 말지의 문제일뿐인데?
이런 말 하는 여자가 젤 무섭드라 ㅋㅋ
요즘시대 국결은 흔한 문화처럼 번지는 시기이니
당신의 피앙세는 피리피니안을 추천드립니다.
절실한 기독교라면 동티모르 좃습니다.
신학대학교 졸업하고 먹사가 되면될듯
그냥 섹스랑 돈뿐인 개독
조언하자면 그냥 혼자사는게 나을듯.. 자손도 남기지 말고..
그거 때문에 안 좋아 하는거야 바보야~~
첫눈에 반했어도 니가 교회 가자고 하니까 안 만나는거야.
특히나 좀 충격이였던 부분이
1. 키 얘기할 때,
2. 종교얘기할 때,
표정이 실시간으로 굳어짐.
키 얘기할때 무슨 자격지심 있으신지 진짜 실시간으로 표정이 충격적으로 굳어짐.
그리고 종교 얘기할때 본인은 전도하지 않는다 하면서도 자꾸 말끝을 흐리면서 여지를 남겨둠.
다른 부분도 많은데, 진행자인 결정사대표님이 부정적인 얘기하면 고개를 삐딱하게 하고 표정이 굳는데
와 저거 잘못걸리면 큰일나겠는데? 이생각이 들어버림;;
ㄹㅇ 사전 인터뷰 또는 사전 참여자면담 같은거 할때 관계장들이 분명 뭐 느끼고 내보냈을거임.
예를들어 '오 물건하나 제대로 건졌다. 조회수 잘나오겠내' 이런 정도..?
교회 성도들이 봤을 때, "나 이렇게 신앙심 강해"
성도들에게 신실한 신앙심 어필만 하면 이번 영상 출연 목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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