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현수 입니다.
먼저 반년이 넘는 시간동안 저를 응원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의 인사도 없이 떠나게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릴려고 잠시 왔습니다.
제가 주제없이 많은 사랑을 받다보니
괜히 저에대해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
민감하게 반응 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솔직히 이제부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모든게 다 엉망이 돼버린것 같습니다.
그냥 그때 조용히 참고 넘어 갔어야했나...?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 꼈구나,
진실을 말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구나,
내가 왜 그랬을까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재활에만 전념 할 생각입니다.
남는 시간동안 뭐 하고 지낼까도 생각해 보구요.
그동안 제이야기에 공감해시주고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응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뵙길 바래요
꼭 행복하시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아니한 댓글에 상처 받지 마시길
못된 인간들 참 많네요. 그런인간들에게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해요.
홧팅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행복하세요^^
저도 간간히 현수님 글보긴 합니다만..
잠시 쉬고 돌아오세요 .
재활 잘하시고요 .건강히 돌아오세요.!^^
늘 응원합니다
니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 뭣이 자꾸 안된다고 침대서 허송 세월 보내지말고 자기 자극 주는 머시기라도 사서 쓰고 자꾸 손꾸락 발꼬락에 힘줘라 형도 그렇게 조긍씩 회복햇다 그리고 제일 좋은건 금융치료 인대 보험금 두둑히 나오면 그 돈 써봐야 할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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