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구 바로 앞임...또라이 같은 ㄴ일세
"중국인이라서 욕한 게 아님.
욕하고 보니 중국인일 뿐" 이 말은 진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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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금)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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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해서 다신못하게 혼내야지요
신고해서 다신못하게 혼내야지요
법만있고 단속을 안하는데.
보건소 공무원이 와서 단속해야되는데 하겠니?
거기다 외국인한테?
구경만 할 뿐
제지를 하거나 신고를 왜 안하는거죠
겁이 나서 그러나요
엮이기 싫어 그러나요
이러니
저런것들이 대한민국을 만만히 보는거죠
참 답답합니다
전담은 좀 봐 주면 안되겠니? 담배, 연초가 문제가 되는게 흡연시
배출되는 불완전 연소된 연기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
단지 니코틴을 흡입하기 위해 연초를 태워 연기를 흡입하는게 연초담배인데,
그로인해 가장 문제가 되는 타르및 다른 유해 물질까지 연기를 통해 배출하게되어
주변 사람들이 담배 연기를 흡입하면 역시 유해한 영향을 주게됨.
전자담배는 액상을 기화 시켜 수증기를 흡입하는 완전 연소 방식임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음. 니코틴은 흡입되면 체내에 축적됐다가
소변으로 배출하게됨(원액은 독극물이 지만 1/100로 희석된 희석액을 사용함)
액상 냄새가 역해서 피해가 간다면 할말없지만
액상에 다양한 향료를 가미하는데 대부분 커피향이나, 꽃향등 좋은 향이나는 향료를
대부분 사용함. 전담인줄 모르고 냄새 맡은 사람들 반응은 좋은 냄새, 심지어 향수
뿌렸냐는 얘기까지함.
연초처럼 재를 날리는것도 아니고, 주변에 피해 주는것도아닌데 왜 연초하고 같은
유해한 흡연충 취급 당하는지 모르겠음.
나같은 경우 10년 넘게 전담만 피워왔는데 건강검진 결과에 비 흡연으로 나옴(그전에 연초 15년정도)
타르가 폐에 쌓이지 않으니 폐가 깨끗하겠지. 거기에 니코틴 의존도도 현저히 낮아짐.
개인차이 겠지만 맘만 먹으면 어렵지 않게 끊을 수 있음. 몇년전 감기가 심하게 걸려
목에 자극 안주려고 안피운게 아무생각 없이 5개월동안 안피웠음. 다시 피게된 이유가
흡연 습관이 있으니 입이 심심해 뭔가 땡김. 대체용으로 사탕을 먹었는데 오히려 당뇨오게 생겼음
그래서 다시피움.
물론 공항 대합실이나 극장등 공공 장소에서 대놓고 피우는건 유해성을 떠나 욕먹을 일이지만,
연초처럼 타인에게 피해는 가지 않는 다는 말. - 그게 그말인가? 아무튼 전담은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는다는 말임.
한국인은 중국인의 개 인데
투표권도 주고 사관학교에서 교육도
시켜주고 ,,,,,,,,세상천지에 외국인들에게 그것도
적국인들에게 투표권을 주고 군인교육을 시켜주는
웃기는 인종은 한국인밖에 없음 왜놈들에게 나라를 주권을
넘겨주었던 조선놈들의 후손으로 조금도 손색이 없지
피는 어디로 안가지
정신이 제대로 박힌 중국인이면 만만하게 안보고 속으로
멸시하고 침뱉고 발로 걷어차고 싶겠다
전자담배 피면서 기다리던 외국아줌마..
얼척없어서 창문내리고 쳐다봤는데
끝까지 앞만보고 가더군...
60은 넘어보이던데..ㅉㅉ
진짜 빡세게 처벌하면 누가 저래?
중국 업무로 출장을 가끔 갑니다
한국인들 중국인 반반 이용하는 작은 호텔 이용하는데
아침 조식 시간에 가면 조식 테이블에 앉아서 담배 처꼬나문년들이 있더군요
나이 50 후반 쯤 보이던데 첨에 중국인으로 알았습니다
먹을 음식 골라서 자리로 향하면서 지나치는데 한국말이 들리더군요
그년였습니다 한국인 망할년
의외로 중국 가서 식당들 가면
중국인들 실내에서 담배 처꼬나문거 어쩌다 보긴 하는데
진짜 진짜 의외로 한국 년놈들도 꽤 있어요
옆자리 앉은 에티켓 지키는 정상적인 중국인들 보기가 진짜 챙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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