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남겨봅니다. 현직 달빛어린이병원 원무과장으로 재직중인데요. 정말 힘든일입니다. 1년에 3일 휴진 가능하고, 진료비 비싸다고 환자들에게 욕먹고... 정말 힘든선택인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초진기준 평일 5600원, 평일 18시부터 12600원 나오는데 애기아파서 오는 부모님들 정말 욕도 많이 하시고, 어떤분들께는 감사하다는 말씀도 많이 듣습니다. 1백원 가지고 말씀하시는 부모님들 보면... 참 말을 이을수가 없습니다. 대단하십니다. 혼자서 하시다가는 번아웃 옵니다. 봉직의 선생님이라도 같이하셔야지요.. 참고로 소아과 진료는 일반 내과진료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일단 울면서 시작하니깐요. 정말 힘든일을 선택하신것. 알아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절대 그 버릇 못고칠 사람일세
나중에 아주 오랜 후에
천국이나 보내야 겠네
우리 동네는 대학병원도 있는데
그 앞에 약국들도 수십개 있지만
딱 6시면 다 문닫음...
유일 하게 그 작은 병원만 늦게까지 진료 받으며
그 밑 약국도 똑같이 늦게 까지함...
나도 아이 때문에 몇번 가봤는데
의외로 사람이 좀 있다는거...
다들 돈땜시 미쳐 사는데 혼자만 홀리 한겨.
머 암튼 엄지 척!
그럼 형태의 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임.
그래서..
어디에 있는 어느 병원입니까????
맞다면 게시글과 다르게 리뷰는...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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